
알림
[안내] 몽양 여운형 해외유적답사단 신한청년당 1기 모집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첫 해외유적답사를 하기위해 아래와 같이 ‘몽양 여운형 유적답사단 <신한청년당 1기>’를 모집합니다. 몽양 선생의 주도로 만들어진, 1919년 3.1만세운동을 기획, 추진해 한반도 최초의 민주공화국을 만들어 낸 3.1혁명을 추동했던 신한청년당! 그 ‘신한청년당’이 내년 해방 70주년을 맞이해 유적답사단으로 부활합니다. 새롭게 태어난 ‘신한청년당’은 몽양 선생의 민주공화 정신과 통일 정신을 계승하기위한 해외유적답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입니다. 그 역사적인 첫 발걸음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답사 상세 일정은 참가자분들에게 별도 통보해 드리겠습니다) ※ 사이트맵: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사이트)→함께하는마당→공지사항(97)
김학윤 회원, 감사 인사차 방문
(사)하의3도 농지탈환운동기념사업회장을 맡고 있는 서울남부지부 김학윤 회원이 5월 6일 연구소를 방문했다. 4월 24일 전남 신안군에 ‘하의 3도 농민운동기념관’ 개관식에 연구소가 화환을 보내 축하해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였다.
김정육 회원, 아들 진영 씨와 연구소 격려방문
반민특위 김상덕 위원장의 아드님인 김정육 회원이 4월 29일 아들 진영 씨와 함께 연구소를 격려차 방문했다. 진영 씨는 군 제대 후 현재 중앙대학교 공대 4학년에 재학 중으로 앞으로 연구소 자원봉사활동을 물론 여러 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헌영 소장, 진화위 안병욱 위원장 부친상 조문, 유족 위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안병욱 위원장이 5월 4일 부친상을 당했다. 임헌영 소장은 연구소를 대표해 장례식장을 찾아 유족들을 위로했다.
임헌영 소장, 문학상 심사위원장 및 단재상 운영위원으로 참여
임헌영 소장은 제2회 조경희수필문학상 심사위원장을 맡아 정목일의 ‘모래밭에 쓴 수필’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5월 16일 서울 삼성동 포니정 홀에서 열렸다. 또한 임 소장은 이이화, 이만열 선생 등과 함께 단재상 운영위원으로 참가해 올해로 제23회를 맞는 단재상 수상자로 소설가 박태순씨를 선정했다. 수장작으로 뽑힌 박태순씨의 『나의 국토 나의 산하』(전3권)가 “국토의 풍경이 오늘의 민족사에 어떤 의미가 있으며 이를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그 전망까지 제시해주고 있다”는 점을 평가했다. 시상식은 5월 27일 서울 사간동 출판문화회관에서 열렸다.
김병상 이사장, 인천5.3항쟁 계승대회 주최
(사)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이사장을 겸하고 있는 우리 연구소 김병상 이사장(사진)은 5월 3일 인천 주안역 인근 옛 시민회관 쉼터에서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천 5.3항쟁 계승대회’를 주최했다. 인천 5.3항쟁이란 1986년 5월 3일 인천 남구 주안사거리 일대에서 시민 노동자 학생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시위대가 당시 전두환 정권에 대해 대통령 직선제 개헌, 노동3권 보장, 민중 생존권 보장 등을 요구한 대규모 시위로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사건이다. 전두환 정권은 이 시위를 좌경폭력세력에 의한 체제전복기도로 규정, 시위 주동자에 대한 대대적인 검거에 들어가기도 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당시 목숨을 걸고, 감옥에 가고, 매 맞아 병들어 가며 되찾은 성스러운 민주주의 정신이 많이 퇴색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면서도 “오늘의 현실이 남의 탓만 하기에는 부끄러운 점이 많다”며 “민주주의를 재건하고 일으키는 데 한 마음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