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uge collection of 3400+ free website templates, WP themes and more http://jartheme.com/ at the biggest community-driven free web design site.
img-top-introduce[1]

주요기사

[여기 어때]제주도 알뜨르 비행장, 19개 격납고 마다 전쟁상흔 가득-스포츠칸(07.12.26)

2007년 12월 27일 648

[여기 어때]제주도 알뜨르 비행장, 19개 격납고 마다 전쟁상흔 가득

2007년, 우리가 몰랐던 일본의 ‘독도’ 강탈 시도들-인터뷰365(07.12.27)

2007년 12월 27일 548

2007년, 우리가 몰랐던 일본의 ‘독도’ 강탈 시도들

‘독도를 바르게 알자’..영문책자 출간

2009년 8월 19일 605

‘독도를 바르게 알자’..영문책자 출간(연합뉴스, 09.06.03)

영남대 독도硏, 日 허구성 밝힌 연구총서 발간

2009년 8월 19일 521

영남대 독도硏, 日 허구성 밝힌 연구총서 발간(연합뉴스, 09.06.02)

‘좋은 곳에 가시길…’-한겨레신문(07.12.26)

2007년 12월 27일 564

‘좋은 곳에 가시길…’

송기인 전 진실화해委위원장, 우리 연구소에 또 1억 쾌척

2007년 12월 26일 774

    민족문제연구소     지난 11월 30일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직을  사임한 송기인 신부가  12월 26일 민족문제연구소를 방문, 1년간 모은 급여 1억여 원 전액을 연구소에 기부했다.  송기인 신부는  작년 말에도 1억여 원을 연구소에 쾌척한 바 있다.         ▲ 12월 26일 연구소를 방문, 성금을 쾌척한 송기인 전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왼쪽)    송기인 신부가 장관급 위원장으로 재직 중 받은 급여 2억여 원 전부를  기부한 민족문제연구소는 1991년 설립된 친일문제연구 전문 연구소로 5천여 명에 이르는 후원회원들의  지원으로 학술연구와 실천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 시민참여형 학술단체이다. 연구소는 2004년 초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국민모금운동을 벌여 단시일에 8억여 원을 조성, ‘친일인명사전’ 편찬기금으로 지원한 일로 널리 알려졌다. 연구소측은 송기인 신부가 용도를 특정하지는 않았으나 그 뜻을 새겨 일반경비로 쓰지 않고, 성금 2억원을  내년 친일인명사전 발간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있는 ‘일제강점기 민중생활사 박물관(가칭)’ 건립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구소는  현재 2만여 점에  이르는 근현대 희귀 생활사 자료와 각종 문헌자료를 수집 보유하고 있으나, 재정 형편으로 지하서고에  열악한 상태로 보관하고 있어 역사관 건립이 시급한 실정이다.

광복절 경축식에 울려 퍼진 친일파의 노래

2009년 8월 19일 533

광복절 경축식에 울려 퍼진 친일파의 노래(오마이뉴스, 09.08.15)

일제, ‘경술국치 대사령’은 속임수

2009년 8월 19일 655

일제, ‘경술국치 대사령’은 속임수(오마이뉴스, 09.08.15)

일본 위안부 희생자 할머니 추모회-뉴시스(07.12.26)

2007년 12월 26일 568

일본 위안부 희생자 할머니 추모회

“독립이 된다면 그녀의 용감성을 흠모하리오”-오마이뉴스(07.12.26)

2007년 12월 26일 592

“독립이 된다면 그녀의 용감성을 흠모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