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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협약 100년…‘간도를 되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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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챙긴 친일후손 ‘한탕’…국가·새 땅주인 ‘골탕’-한겨레신문(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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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운동]“그 누가 우겨도…간도는 우리땅”
[희망나눔운동]“그 누가 우겨도…간도는 우리땅”(헤럴드경제,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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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팔레오마베가 “Mother, 그동안 잘 지냈어요?”(연합뉴스, 09.09.04)
수백억 챙긴 친일후손 ‘한탕’…국가·새 땅주인 ‘골탕’
한겨레신문 이순혁 기자 » 친일파 후손으로부터 경기 포천시 땅을 사들여 골프장 건설을 추진 중인 ㅅ사가 지난해 11월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위원들에게 보낸 편지. “해당 토지의 국가귀속 결정을 강행할 경우 위원 개개인을 상대로 법적인 조처를 취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관련기사 제3자 “모르고 샀다면 보호해줘야” 주장 논란(한겨레신문, 08.01.25) »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 환수 관련 소송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가에 환수될 예정이었던 친일파 땅 수십만평을 그 후손이 미리 제3자에게 파는 바람에, 국가와 새 땅주인만 골탕을 먹고 있다. 수백억원의 땅값을 챙긴 친일파 후손은 느긋한 태도다. 땅 매각 ‘논란’=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는 지난해 1월 일제 병합 당시 후작 작위를 받은 친일파 이해승의 손자 이아무개(69·ㄱ호텔 회장)씨 소유의 경기 포천시 땅 188만5천㎡(57만평)를 환수하기 위해 조사개시 결정과 함께 법원의 매매금지 가처분 결정을 받아냈다. 그러나 이 땅은 이미 2006년 6월 부동산 개발업체 ㅅ사에 팔린 뒤였다. 2005년 12월 특별법이 시행된 뒤로 친일재산의 매매는 원천무효가 된다. 다만 개별 토지에 대해 매매금지 가처분 등 구체적인 환수 절차가 이뤄지기까지는 시일이 걸리는데, 그 사이 이씨가 땅을 처분한 것이다. ㅅ사 정아무개(55) 사장은 “땅을 살 당시에는 이 땅이 친일재산인 사실을 몰랐다”며 “땅값만 220억원을 지급했고, 골프장을 짓기 위한 각종 금융비용으로 100억원 가량이 추가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ㅅ사는 급기야 지난해 11월 친일재산조사위
제3자 “모르고 샀다면 보호해줘야” 주장 논란-한겨레신문(08.01.25)
제3자 “모르고 샀다면 보호해줘야” 주장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