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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전교조 “공립학교에 친일파 가수 흉상이 웬말?”

2009년 9월 25일 471

전교조 “공립학교에 친일파 가수 흉상이 웬말?”(노컷뉴스, 09.09.25)

[단독] 과거사 위원회 예산집행·보상금 지급 집중조사

2009년 9월 25일 455

[단독] 과거사 위원회 예산집행·보상금 지급 집중조사(세계일보, 09.09.15)

해운대 달맞이언덕 이광수 詩碑 철거 논란

2007년 12월 12일 561

    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 해운대 ‘달맞이언덕’을 알리는 표석을 두고 철거논란이 일고 있다. 표석 뒷면에 친일 문인인 춘원 이광수의 시 `해운대에서’가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해운대구청은 일제시대 친일문예단체에 참여하는 등 친일행적이 있는 춘원 이광수의 시가 해운대 달맞이언덕 동산비에 새겨져 있는 것을 두고 일제의  잔재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철거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돼 철거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문제의 표석은  정월대보름  대보름달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달맞이길 해월정 인근에 있는 높이 2m 폭 1.5m 크기로 길이 2m 폭 70㎝의 받침석 위에 올려져 있다. 관련기사  달맞이언덕 이광수 표석 철거 ‘시민 뜻대로’(부산일보, 07.12.13) 달맞이 동산비로 불리는 이 표석은 1983년 7월30일 해운대구청이 달맞이 일대를 정비하면서 `달맞이 동산’을 안내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그런데 지난 7월 한 시민이 지역일간지에 이광수의 시가 새겨진 달맞이 동산비를 철거해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고 일부 구의원이 해운대구청에 철거문제를 공식제기하면서 논쟁에 불이 붙었다.해운대구의회  고창권 의원은  "대표적인 친일시인 이광수의 시비가 달맞이언덕에 있는 것을 알고 담당부서에 수차례 철거 의견을 밝혔음에도 철거를  미루고 있는 것은 역사인식에  문제가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면서 "즉시 철거하거나 적어도 시를 지워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의원은 "지역문인단체들도 이광수의  시비가 해운대에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왜 가만히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 "사람들이 친일 잔재에 대해 애써 외면하는 것이라면 반성의 기회로

청마 유치환, 토론회 개최 합의-뉴시스(07.12.11)

2007년 12월 11일 463

청마 유치환, 토론회 개최 합의

“국가귀속 친일재산 대구경북 11만8천742㎡”

2009년 9월 25일 671

“국가귀속 친일재산 대구경북 11만8천742㎡”(매일신문, 09.09.24)

보성군, 독립운동가 나철선생 추모제 개최

2009년 9월 24일 469

보성군, 독립운동가 나철선생 추모제 개최(경향신문, 09.09.22)

독일서 일본군 위안부 관련 독어.영어판 책 발간-연합뉴스(07.12.10)

2007년 12월 11일 480

독일서 일본군 위안부 관련 독어.영어판 책 발간

유럽의회 “13일 위안부 결의안 채택”-세계일보(07.12.09)

2007년 12월 11일 444

유럽의회 “13일 위안부 결의안 채택”

하토야마 “한ㆍ일 역사문제 직시”

2009년 9월 24일 851

하토야마 “한ㆍ일 역사문제 직시”(아시아투데이, 09.09.24)

[화제]한·일 해저터널 최적 노선은

2009년 9월 24일 487

[화제]한·일 해저터널 최적 노선은(위클리경향, 09.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