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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친일인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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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매진 … 400여명 예약금 내고 구입 대기 중












내일신문 송현경 기자














..방 사무국장은 “역사의식을 갖춘 40대 직장인을 중심으로 주로 팔리고 있다”면서 “이들은 자녀들에게 읽히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구입을 권한다”고 말했다. 자발적으로 사전 보급과 홍보에 나선 시민들도 있다. 다음에 있는 ‘세계아고라정의포럼’은 친일인명사전 21질을 구입해 대안학교 야학 해외 한국학 연구소에 보냈다. 이들은 사전에 ‘친일의 역사는 결코 잊거나 방치해서는 안될 우리가 극복해야 할 유산이기에 이 책을 나눕니다’라는 문구를 새겨 기증했다. 김소희씨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민족 문제를 알리기 위해 작은 힘을 모았다”면서 “역사의식이 없는 사람이 우연히 사전을 접하고 역사에 대해 자각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불교청년회..<기사 발췌>










베스트셀러 ‘친일인명사전’(내일신문, 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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