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쓸쓸한 노후 보내는 독립운동가 돕자”

745





민족문제연구소·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랑의 김장’












서울신문 유대근 기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린 행사는 한국 사회의 민주화 등에 기여했지만 지금은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족문제연구소 서우영 기획실장은 “최근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실린 인물들의 친족들은 광복 후 사회적 지위를 유지한 반면 독립운동가들은 무관심 속에 어렵게 지내고 있다.”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생존해 있는 200여명의 독립유공자들은 대부분 팔순을 넘겨 쓸쓸한 노후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김 실장은 “당연히 보살핌을 받으셔야 할 분들인데 봉사라는 이름으로 1년에 한번씩 찾아 뵙는 것이..<기사 발췌>









“쓸쓸한 노후 보내는 독립운동가 돕자”(서울신문, 09.11.14)










김치판매 한글 안내문 내려받기


 문의: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 서우영 010-2207-0364 / 기획실 김영선 010-7757-9733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