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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역모 교과서’, 도립중고 일관 5교 채용 결정-아사히신문(0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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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역모 교과서’, 도립중고 일관 5교 채용 결정


도쿄도 교육위원회는 26일 정례회의를 개최, 도립중고 일관교 5학교에서 내년 봄부터 사용하는 공민, 역사교과서를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주도로 편집된 후소샤판으로 결정했다.

후소샤판이 채택된 것은 다치가와시, 무사시노시에 내년 개교하는 도립중고 일관교 중학교 1학년학생이 사용하는 역사교과서와 작년 개교한 고이시가와, 료코쿠 등 중고일관교 3개 학교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사용하는 공민 교과서. 위원회는 공개로 열려 무기명 투표결과 6명의 도교육위원 전원이 동사의 교과서를 선택했다.

‘새역모’의 교과서를 둘러싸고는 도립고등학교의 교직원이나 OB 등으로 구성된 시민단체가 “많은 연구자나 교직원으로부터 문제점을 지적받고 있다”며 채택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도교육위원회에 제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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