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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통신과 민중생활역사관 건립 공동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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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민족문제연구소는  5월 22일 여의도통신과  <일제 강점기 민중생활역사관 건립지원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입법전문 정치 주간지’로  전국 28개 지역 언론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여의도통신이 역사관 건립 캠페인에 적극 나섬으로써 역사관 건립 1단계로 현재 진행 중인 일제시대 자료 수집활동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아래는 여의도통신과 맺은 협약서 전문이다. <편집자 주>


 





















 


 


<일제강점기 민중생활역사관 건립 캠페인 협약서>


 


민족문제연구소와 여의도통신은, 일제식민통치와  침략전쟁의 잔혹성을 증언하고  식민지 민중들의 고난에 찬 생활상을 구체적인 자료로 생생하게 재현하여 일제강점기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역사자료관 건립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아래와 같은 활동을 함께 펼쳐 나가기로 합의합니다.



1. 민족문제연구소는 역사관 건립 추진과정과 내용을 여의도통신에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여의도통신은
   이를 보도 또는 기타의 방법을 통해 널리 알린다.

2. 여의도통신은 역사관 건립이 많은 국민들의 참여 속에 진행될 수 있도록 민족문제연구소가 진행하는   관련 자료 수집 캠페인을 지원한다.

3. 민족문제연구소와 여의도통신은 역사관 건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때에는 합의에 의해 공동
   으로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다.

4. 민족문제연구소와 여의도통신은 경술국치 100주년인 2010년까지 역사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신의와
   성실로 임한다.


 


2007년 5월 22일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
여의도통신 대표이사 오한흥

 

    ▲ 임헌영
소장(왼쪽)과 오한흥 여의도통신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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