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해 명칭 논의’ 국제회의 앞두고 ‘지원금 외교’
7일 모나코서 국제수로기구 총회 열려
오는 7일 모나코 국제수로기구 총회에서 전세계가 지도제작 지침서로 사용하는’해양과 바다의 명칭과 경계’를 현행대로 일본해 단독표기로 유지하거나 아니면 삭제할 지, 또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쓸지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된다.
일본은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표기 하기 위해 지원금을 앞세워 70여 회원국을 상대로 총력 설득에 나서고 있다.
우리 정부는 일본해 표기를 삭제하거나, 논의 자체를 5년 후의 차기 총회로 미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대다수 회원국은 이번에 결정을 지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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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해 명칭 논의’ 국제회의 앞두고 ‘지원금 외교’-노컷뉴스(07.05.04)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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