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이완용 재산 국가가 환수한다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는 오늘(2일) 친일반민족행위자가 일제강점시기에 친일의 대가로 얻은 재산을 국가로 귀속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전원위원회를 열고 위원 9인의 전원 찬성으로 이완용의 천칠백만원 상당의 토지 19만여 평을 포함해 친일행위자 9명, 모두 63억원 상당의 토지 25만평을 국가로 귀속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위원회는 지난 해 7월 발족 후 지금까지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친일반민족 행위자 452명의 명단을 작성하고 친일재산 여부 등을 조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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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이완용 재산 국가가 환수한다-노컷뉴스(07.05.02)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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