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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 ||||||
우표발행판매금지_가처분신청서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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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민족문제연구소가 서울대병원의 전신인 대한의원 100주년 기념사업과 관련, `일제 식민통치 미화’를 이유로 정보통신부와 서울대병원을 상대로 감사원 감사를 청구해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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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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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 박상주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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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 넘은 논쟁이다. 서울대병원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간의 제중원 기원 논쟁이 보다 첨예해지고 있다. 제중원이 조선 사람들을 진료대상으로 한 최초의 근대 서양식 병원이었다는 점에서 두 병원 간의 논쟁은 한국의사학의 핵심 중의 하나라 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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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제중원 운영에 조선정부가 주체적인 역할을 하였음을 밝혔고… 이상의 연구들로조선말기 우리나라 사회에서 벌어진 조선인, 일본인, 서양인에 의한 의학과 의술 활동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가 각각 다르다…조선인이 주체가 된 근대 보건의료 활동이 상당히 존재하였다.”(‘조선말기(1876-1910)근대보건의료체제의 형성과정과 그 의미’, 신동원 과기원 교수, 의사학, 1996.)거나, “1894년 조선 정부가 제중원의 운영권을 선교부에 넘김에 따라 조선 정부가 운영하는 공식적인 대민의료기관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구리개 제중원 건물과 대지의 반환과정’, 여인석 등, 의사학, 1998.)등의 주장이 펼쳐지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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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가 제출한 감사청구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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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 제출한 우표발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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