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在美동포 美선교사 작성 日帝만행문서 첫 공개-연합뉴스(07.03.01)

273

在美동포 美선교사 작성 日帝만행문서 첫 공개 
 
 



(서울=연합뉴스) 일제 강점기 일본군들이 저지른 잔혹한 만행을 고스란히 담은 문서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독립운동가 김윤찬 목사의 후손인 재미동포 김혜성(영생장로교회 담임) 목사는 지난 28일 “‘요코이야기’로 한국 역사의 왜곡 논란이 불거져 자료 공개를 결심하게 됐다”며 100여 통의 서신을 현지 동포 신문과 방송 등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