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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청산 소리 높인 민족문제연구소의 삼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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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삼일절 88주년을 맞아 민족문제연구소 각 지부는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형식적이고 화석화된 지 오래인 지자체와 관변 단체들의 행사와 달리 삼일절의 의미를 실천적으로 계승하려는 회원들의 노력이 돋보인다. 지부별 삼일절 행사를 간략히 모아 보았다.


 




































































 경기 부천지부, “부천지역 독립운동가 작은 책으로 나와”


 


 -부천시청에서 독립군가 경연대회하며 삼일절 행사 진행-


 


 


 


 대전지부, “국립묘지법 개정하여 김창룡 묘 이장하라”


 


 -대전 국립묘지 앞에서 변함없는 외침-


 


 


 


 경기 남부지부(수원오산화성평택안성), “아직 일제로부터 완전한 독립 못해”


 


 -수원역에서 지역 단체와 공동으로 행사 진행-


 


 


 


 경기 중부지부(안양군포의왕), “위안부 할머니 추모한 안양의 삼일절”


 


 -안양역에서 일본군위안부 출신 고 박두리 할머니 추모식을 겸해-


 


 


 


 경기 동부지부(성남광주), “새 유관순 표준영정 대형 현수막으로 전시해 눈길”


 


 -성남 율동공원에서 친일파 자료 전시 등-


 


 


 


 경북 영주봉화지회 창립, “팔순의 노 독립운동가 지회장 맡아” 친일청산 조국통일 강조


 


 -풍기 대한광복단 기념공원서 창립대회 열어- (동영상 링크)


 


 


 


 김덕진 회원, ‘친일청산’ 깃발 들고 30km 완주


 


 -한겨레YTN 31절 마라톤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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