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역모 전 회장, 아베식 교육 지지단체 출범
역사왜곡으로 비판받은 일본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전임 회장 등이 중심이 돼 아베 총리의 교육개혁을 지지하는 모임을 발족했습니다.
새역모 회장 출신 야기 히데츠구 다카사키경제대학 교수는 ‘일본교육재생기구’를 설립하고 아베 총리의 교육개혁에 지지를 표명하면서 중학교와 고교 교과서를 비롯한 교재 제작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베 정권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기존 교육기본법에 ‘애국심’을 명문화하는 등 국가주의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교육기본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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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역모 전 회장, 아베식 교육 지지단체 출범-ytn(06.10.23)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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