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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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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 전 베텔스만 발간 지도(동해와 일본해, 독도와 다케시마가 병기되어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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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 후 2006년 11월 베텔스만에서 새로 발행한 지도(독도 표기 밑 괄호안에 다케시마 병기, 일본해단독 표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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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력 출판사인 베텔스만(Bertelsmann)은 최근 펴낸 세계지도『Der grossere Welt Atlas』에서 그동안 「Tok d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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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원 회원은 “독일에서 출판되는 세계지도는 많은데 대개가 일본인들의 정보를 그대로 베낀 것이었습니다. 지금 일본이 독도 강탈 전초작업으로 곳곳의 세계지도에 다케시마라는 이름을 달기 위하여 엄청나게 정치적, 외교적, 경제적 노력을 하고 있는데, 독일도 예외가 아닙니다. 독일에서 출판되는 세계지도를 보면 한심할 뿐”이라며 한국 외교 당국의 분발을 촉구하기도 했다. “독일에도 한국대사관이 존재하지만, 독도에 대한 관심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2005년 교민모임에서 주독일 한국대사에게 ‘독도의 날 청원서’에 서명을 좀 부탁하였더니, 대사가 하는 말이 ‘대사라는 직위가 있는데 이런 데 서명하면 안 된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이게 대한민국 외교관의 자세이니 독도 지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요사이는 독도문제 때문에 대사관에 전화하여 관계자와 통화하기를 여러 차례 시도하지만 통화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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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력 출판사 ‘독도’ 표기 바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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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shima(J)」라고만 되어 있던 독도 표기를 「Dok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