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서 ‘이상재 학술세미나’ 개최
(서천=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충남 서천군은 17일 서천군민회관에서 일제 강점기에 정치지도자이자 언론인, 사회운동가로 활발한 활동을 벌인 월남 이상재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한 학술 세미나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군과 서울YMCA, 월남시민문화연구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월남의 고향인 서천을 찾아 ‘한민족의 등불, 월남 이상재’를 주제로 그의 사상과 활동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의 발제문 ‘월남 선생을 통해 본 지도자의 리더십’과 이현희 성신여대 명예교수의 ‘월남 이상재 선생이 민족운동에 미친 영향’, 민경배 백석대 석좌교수의 ‘월남 이상재 선생과 YMCA’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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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이상재 학술세미나’ 개최-연합뉴스(06.11.16)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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