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흔적 찾아…”숭고한 뜻 되새긴다
세계일보사는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2006 찾아가는 나라사랑 청소년 보훈 캠프’를 오는 25, 26일 이틀간 강원도 일대에서 개최합니다.
캠프 답사지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인 의암 유인석 장군과 여성의병장 윤희순 여사의 사적지를 비롯, 소양호의 물길을 따라 찾아가는 고려시대 천년고찰 청평사, 선사시대의 천전리 지석묘군 등입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우리 민족의 한이 서려 있는 독립운동유적지를 찾아가 독립운동정신을 체험함으로써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길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됩니다.
△출발:11월25일(토) 오전 6시50분 본사주차장 출발(우천 불구)
△탐방일정:천전리 고인돌→유람선 탑승→청평사→윤희순여사사적지→유인석장군기념관→청아캠프장→남궁억선생 묘→화서 이항로선생 생가→다산 정약용 기념관
△회비:1인당 1만원(1박4식 제공)
△모집인원:80명(선착순)
△문의 및 접수:본사 문화사업팀 ☎(02)2000-1574 온라인(제일은행 325-10-019142 예금주:세계일보)
※전화로 참가 신청 후 송금 바랍니다.
주관: 세계일보 주최: 서울지방보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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