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오늘의 역사 10월 12일] 유관순 열사 순국-소년한국일보(06.10.11)

378

[오늘의 역사 10월 12일] 유관순 열사 순국 

  
 
☆유관순 열사 순국 : 3ㆍ1 독립 운동 때 16 세의 어린 나이로 독립 만세를 외쳤던 유관순 열사가 1920년 오늘 순국했다.


천안에서 태어나 이화학당에 다니던 중 독립 운동이 일어나자 고향인 천안과 연기ㆍ진천 등의 교회와 학교를 움직여, 1919년 3월 1일 아오내장터에서 만세를 주동하다 체포됐다. 옥에 갇혀서도 끝까지 일본을 규탄하다가 참혹한 죽음을 당했다.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