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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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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질기고도 오랜 역사 / 무엇이 이 편지를 그토록 유행하게 했을까2. 고무신이냐, 짚신이냐 / “짚신을 이용하고 고무신을 배척하자!”3. 천하진미 종어를 맛 본 사람, 누구 없소 / 지금은 사라진 금강 종어에 대한 마지막 기록4. 위문품 주머니 모집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 애국부인회와 위문품 모집, 그리고 친일귀족 이완용5.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전거 영웅, 엄복동 / “쳐다보니 안창남이요 내려다보니 엄복동이라.”6. 화엄사의 거인은 왜 속세로 내려왔을까 / 심훈의 <상록수>에도 등장하는 김부귀의 정체7. 위인들의 전성시대, 그후 40년 / 애국선열조상위원회가 만든 15구의 동상[5] 헝클어진 문화재에 대한 해묵은 기억1. 이건 정말 이순신 장군이 쓰던 칼이었을가 / <조선미술대관>에 수록된 충무공 도검의 행방2. 장충단공원에는 제일강산태평세계비가 있다 / 괴산외사리부도를 밀반출한 괴짜 골동상 배성관의 행적3. 마지막 특별전시회에서 금동반가사유상 나란히 앉다 / 테라우치 총독이 강탈한 금동미륵반가상의 내력4. 고달사쌍사자석등, 예식장 뜰로 옮겨지다 / 이제 막 국보로 지정된 쌍사자석등의 행방불명5. 이가 빠진 보물지정번호는 왜 그런가 / 강릉 신복사지의 보물지정번호에 얽힌 사연6. 하마터면 박물관으로 옮겨질 번했던 충주 중앙탑 / 해체수리전 중앙탑의 모습은 어땠을까 [북랭크 제공] | |||||
다시 들어가기에 앞서 제1부 껄끄러운 사실들, 미덥잖은 상식앞에 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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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그 거리에 남겨진 근대 역사의 흔적 | 제4부 우리에겐 참으로 고약해썬 시절의 풍경 | ||||
제5부 헝클어진 문화재에 대한 해묵은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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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연구’로 경희대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 문화재학과에서 두 번째 박사과정을 밟았다. 주전공은 역사민속학이며, 민속사·문화사·생활사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민속연구소장, 한국역사민속학회장, 해양문화재단 이사, 「해양과 문화」 편집주간, 통일문화학회장, 문화재전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최근 「서울신문」에 ‘觀海記’를 1년 동안 전면연재하면서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미크로네시아에 이르기까지 아시아의 바다를 누빈 바 있다. 바다의 오묘한 세계에 깊은 매력을 느껴 늘 바다 곁을 떠나지 못하며, 일본·중국·러시아·미국 그리고 시베리아와 태평양 등의 연안과 섬으로 지평을 넓혀 해양문화사를 비교연구하고 있다. 『북한민속학사』, 『굿의 사회사』, 『북한의 민족생활풍습』, 『마을로 간 미륵』(1·2), 『우리문화의 수수께끼』(1·2), 『한국의 두레』(1·2), 『주강현의 우리문화기행』(1·2), 『조기에 관한 명상』, 『한국민속학연구방법론비판』, 『우리문화 21세기』, 『북한의 우리식문화』, 『왼손과 오른손-억압과 금기의 문화사』, 『어린이를 위한 우리문화』(1·2), 『개고기와 문화제국주의-이른바 문명과 야만에 관하여』, 『레드신드롬과 히딩크 신화-붉은 축제; 신명의 거리굿에 관한 보고』, 『黃金の海 イシモチの海』(法政大, 黑澤眞彌 역),『觀海記』(1·2)<근간> 등 30여 권을 저술하였다. 정발학연(鼎鉢學硏)을 건립하고 학연 자료더미에 파묻혀 문화원형을 탐구하고 있으며, 일년의 절반은 노트북과 카메라를 멘 채 바닷가를 떠돌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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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대항해의 닻을 올리며 Chapter 1 김한경과 홍순칠 – 독도에서 울릉분지까지 /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산 1-37번지에서 Chapter 2 이규원 – 울릉도에서 독도까지 / 고종이 검찰사를 울릉도에 보낸 까닭은 Chapter 3 안용복 – 울릉도에서 쓰시마까지 / 독도 문제의 역사적 뿌리는 울릉도 문제 Chapter 4 시볼드 – 샌프란시스코에서 독도까지 / 미국은 왜 독도를 폭격했을까 Chapter 5 왕직 – 다네가시마에서 임진왜란까지 / 다네가시마 해변에서 만난 명나라 왜구 Chapter 6 사이고 다카모리 – 가고시마 항구에서 치란까지 / 가고시마 해변에서 만난 마지막 사무라이 Chapter 7 이토 히로부미와 야마가타 아리토모 – 시모노세키항에서 부산항까지 / 대륙을 휩쓴 조슈의 검은 바람 Chapter 8 하멜 – 바타비아에서 나가사키까지 / 서구로 열린 바늘구멍, 데지마의 비밀 Chapter 9 히로히토 일왕과 맥아더장군 – 팔라우에서 진주만까지 / 바람의 길, 산호초 속의 탱크들 Chapter 10 세스페데스와 프로이스 – 이베리아반도에서 진해까지 / 임진왜란과 왜성, 그리고 왜침의 장기지속 Chapter 11 해밀턴 – 홍콩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거문도까지 / 거문도에서 벌어진 대영제국과 차르제국의 각축 Chapter 12 소 요시토시 – 부산에서 대마도까지 / 대마도가 우리땅이었던 사실에 관한 변증 Chapter 13 아기바투 – 대마도에서 이키까지 / 바닷사람 바닷길, 혹은 왜구의 길 Chapter 14 미수 허목 – 동해신묘에서 척주동해비까지 / 동해, 東海, EAST SEA – 일본해에 빼앗긴 이름들 | |||||
주요기사
[새책]그들은 정말 조선을 사랑했을까?/제국의 바다 식민의 바다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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