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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시리즈 3편 DVD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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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문제연구소


 


[편집자주]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운영위원이기도 한 정길화 PD (현 문화방송 홍보심의국장)가 연출한 <이제는 말할 수 있다-친일파>관련 3편이 DVD로 출시되었다. 아래는 DVD ,출시를 맡은 비트윈(주)에서 작성한 보도자료이다. 정길화 PD는 오랫동안 친일문제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온 몇 안 되는 방송인으로 문화방송의 대표적인 시사 교양프로그램인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을 맡아오면서 시청자들에게는 낯익은 인물이기도 하다.


 








 정길화 PD 누리집 http://www.jungpd.co.kr


 


 







비트윈㈜에서는 광복 60주년을 앞두고 <이제는 말할 수 있다-한국전쟁과 포로>편에 이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시리즈 중 <이제는 말할 수 있다-친일파>편을 출시한다.


역사적 사건에 대해 진실을 밝히고 이에 대한 평가를 재해석하여 주목을 받은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는 7년간 100회를 방영한 정통 현대사 다큐멘터리로 한국방송대상, 삼성언론상,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한국언론대상, 앰네스티언론상, 안종필자유언론상, 프로그램 공익상 등을 수상하며 프로그램의 작품성을 확고히 인정받은바 있다.




8월 4일 출시되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친일파>편에는 방송대상 작품상을 수상하고 첫방송 이후 5차례나 재방송된 ‘반민특위-승자와 패자'(연출 정길화 작가 김윤양)편을 비롯하여, 심야 교양프로그램으로는 이례적인 시청률 11%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던 ’53년 만의 증언, 친일경찰 노덕술'(연출 정길화 작가 김미라)편, 국회의 친일파 인명사전 예산 삭감 논란,


이승연의 위안부 누드 파동 등으로 대한민국의 여론이 뜨거울 때 방영돼 화제가 됐던 ‘만주의 친일파'(연출 정길화 작가 김미라)편 등 각각 다른 시기에 방송되었으되 일관된 주제의식으로 제작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친일파 시리즈를 한데 모았다.
 


부록으로는 친일전문가 정운현(친일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사무처장)과 연출자 정길화가 나눈 대담이 특기할 만하다.




수록내용

-1부: 반민특위- 승자와 패자 (2001년)
-2부: 53년 만의 증언, 친일경찰 노덕술 (2002년)
-3부: 만주의 친일파 (2004년)


연출자 소개

-1984년 MBC 입사
-연출작품 : ‘건국 50주년 특집 격동, 반세기의 통치자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세상사는 이야기’, ‘인간시대’, ‘신인간시대’, ‘PD수첩’ 등
-수상경력 : 통일언론상, 앰네스티 언론상, 삼성언론상, 한국기자상 특별상, 올해의 PD상,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등
-저서 : ‘거꾸로 선 세상에도 카메라는 돌아간다’, ‘피디수첩과 프로듀서저널리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3인3색 중국기'(공저) 등


문의: 비트윈㈜ 마케팅팀 Tel. 3430-5085 / 정가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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