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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에서는 광복 60주년을 앞두고 <이제는 말할 수 있다-한국전쟁과 포로>편에 이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시리즈 중 <이제는 말할 수 있다-친일파>편을 출시한다.
역사적 사건에 대해 진실을 밝히고 이에 대한 평가를 재해석하여 주목을 받은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는 7년간 100회를 방영한 정통 현대사 다큐멘터리로 한국방송대상, 삼성언론상,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한국언론대상, 앰네스티언론상, 안종필자유언론상, 프로그램 공익상 등을 수상하며 프로그램의 작품성을 확고히 인정받은바 있다.
8월 4일 출시되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친일파>편에는 방송대상 작품상을 수상하고 첫방송 이후 5차례나 재방송된 ‘반민특위-승자와 패자'(연출 정길화 작가 김윤양)편을 비롯하여, 심야 교양프로그램으로는 이례적인 시청률 11%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던 ’53년 만의 증언, 친일경찰 노덕술'(연출 정길화 작가 김미라)편, 국회의 친일파 인명사전 예산 삭감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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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의 위안부 누드 파동 등으로 대한민국의 여론이 뜨거울 때 방영돼 화제가 됐던 ‘만주의 친일파'(연출 정길화 작가 김미라)편 등 각각 다른 시기에 방송되었으되 일관된 주제의식으로 제작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친일파 시리즈를 한데 모았다.
부록으로는 친일전문가 정운현(친일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사무처장)과 연출자 정길화가 나눈 대담이 특기할 만하다.
수록내용
-1부: 반민특위- 승자와 패자 (2001년) -2부: 53년 만의 증언, 친일경찰 노덕술 (2002년) -3부: 만주의 친일파 (2004년)
연출자 소개
-1984년 MBC 입사 -연출작품 : ‘건국 50주년 특집 격동, 반세기의 통치자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세상사는 이야기’, ‘인간시대’, ‘신인간시대’, ‘PD수첩’ 등 -수상경력 : 통일언론상, 앰네스티 언론상, 삼성언론상, 한국기자상 특별상, 올해의 PD상,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등 -저서 : ‘거꾸로 선 세상에도 카메라는 돌아간다’, ‘피디수첩과 프로듀서저널리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3인3색 중국기'(공저) 등
문의: 비트윈㈜ 마케팅팀 Tel. 3430-5085 / 정가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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