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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도 외치는 독도 수호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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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재독
교포 회원인 원병호 진순재 부부 내외 등 교포 10여명은 지난 3월 27일
독일 루루지역에서 열린 부활절 평화행진에 참가해 최근 독도 영유권
분쟁과 관련 "독도는 우리 땅이다"(Die Insel Doko gehört
zu Korea)라는 독일어 피켓을 만들어 행진에 참가했다.

 

 

 

 

 

 

 

 

 

독일에서
부활절 평화행진이 시작된 시기는 1950년대 말. 부활절 평화행진은 유럽
각지에서 전쟁에 반대하는 이들의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1980년
동서 분쟁 당시에는 수십 만 명이 모여 "핵무기 증가 반대"를
이치며 국제평화를 기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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