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백답

유력한 정치인을 흠집내려는 음모의 일부라는 비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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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문제연구소는 특정 정치인이 정계에 입문하기 훨씬 전인 1991년 출범한 이래 꾸준히 친일문제를 다뤄왔으며 일관된 주장을 펼쳐 왔습니다. 어떻게 그런 식의 연결이 가능한 지 상상력이 놀라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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