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친일인명사전 발간 2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670





 연구소가 친일청산의 기치를 높이든지 18년, 편찬위가 구성된지 8년만인 지난 2009년 11월 8일, 편찬사업이 드디어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 사전 편찬 2주년을 기념하여 연구소는 “친일인명사전의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자리를 찾아준 회원 및 시민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친일인명사전의 기적을 역사관 건립”으로 이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을 제공해 준 장이근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행사가 진행된 충무아트홀 단상


▲ 평일 오전(9시)임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의 회원 및 시민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 사회: 박수현 친일인명사전 편찬실장


▲ 축사: 윤경로 현)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장


▲ 기조강연: 이만열 전)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장


▲ 발표 1주제: 친일인명사전 수록자 선정기준과 범주 (발표: 이용창, 토론: 김명구)


▲ 발표 2주제: 시민사회의 친일청산운동 전개와 그 영향 (발표: 박한용, 토론: 전진성)


▲ 발표 3주제: 한국 민족주의와 친일인명사전 (발표: 김기협, 토론: 정해구)


▲ 발표 4주제: 친일 문제와 일본사회 (발표: 후지나와 다케시, 토론: 홍종욱)


▲ 발표 5주제: 독일 과거청산의 지속과 공직자-나치시기 외교관들의 책임문제(발표: 이동기, 토론: 한정숙)


▲ 종합토론: 사회 안병욱 카톨릭대 교수 / 토론: 발표자 전원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