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화보] 서울역사산책_독립·민주·통일의 염원이 깃든 곳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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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와 함께 하는 근현대사 기행. 시공을 넘어, 서울역사산책’ 그 첫 번째 기행이 지난 13일(토)에 있었습니다. 419묘지에 집결하여 이승만 독재정권타도와 민주화를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 영령들께 묵념을 드리고 분단조국에서 온몸으로 통일을 외친 늦봄 문익환 목사님의 사저 ‘통일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또 독립운동가 이시영선생님의 묘소를 참배하고 서중석교수님으로부터 ‘해방 정국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기 이시영의 정치노선’ 특강을 들었습니다. 50여분이 참석하여 뜻깊은 역사 기행을 함께하였습니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민족문제연구소와 함께하는 서울역사기행, 시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 : 장이근 회원)



▲ 4.19묘지 앞에 집결한 회원가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박한용 교육홍보실장



▲ 4.19묘지 정문



▲ 4.19 묘지 내 기념탑



▲ 4.19묘지 내 기념탑 앞에서 묵념



▲ 단국대 3학년 허은희 학생



▲ 유영봉안소



▲ 4월 영령들 묘소



▲ 4.19묘지 참배로 계단에서



▲ 삼각산 재미난학교 강당에서 4.19체험자 증언에 앞서 영상 상영



▲ 4.19 당시 서울 동북고 3학년생으로 고교생 시위를 이끈 홍충식 선생(현 4.19민주이념연구원장)



▲ 늦봄 문익환 목사님, 봄길 박용길 장로님이 사셨던 수유동 ‘통일의 집’



▲ 문익환 목사님 자부 정은숙 여사(세종대 음대 교수)가 답사단에게 인사하는 모습



▲ ‘통일의 집’ 내부 일부



▲ 성재 이시영 선생 묘소 입구



▲ 이시영 선생 묘소에서 묵념하는 답사단 



▲ 이시영 선생 묘소 앞에서 “친일파 청산!”





▲ ‘해방정국과 대한민국 정부수립기 이시영의 정치노선’을 주제로 강연하는 서중석 교수



▲ 모든 답사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다음 답사를 기약하며 다같이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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