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전시행동 민주주의와 깃발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긴급전시행동 민주주의와 깃발은 518명의 기증자와 140여명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전시 공간에서 소개하지 못한 기증자의 이야기를 연재 기사를 통해 전하고자 합니다.
1화 깃발이 된 518명의 사람들, 민주주의를 향해 휘날리다 [보러가기]
[현장] 민족문제연구소⸱식민지역사박물관, ‘민주주의와 깃발’ 전시… 민주주의를 지켜온 깃발의 역사

2화 혁명을 ‘예술’하는 사람들 [보러가기]
긴급전시행동<민주주의와 깃발>에 모인 작품들의 사연

3화 ‘뭐라도 하자’는 마음이 만든 찬란한 연대 [보러가기]
긴급전시행동<민주주의와 깃발>에 모인 작품들의 사연

4화 TK의 딸이 제작한 피켓 앞에서 눈물 흘린 대구 시민 [보러가기]
긴급 전시 행동을 하는 이유

8월 17일까지 진행되는 긴급전시행동<민주주의와 깃발>과 기록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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