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김제·만경평야 답사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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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물을 만경평야로 끌어오는 역할을 했던 낙양 취수장
▲ 김제답사의 첫 시작점인 낙양 취수장에서 충남대 허수열 교수님과 회원들이 단체 사진을 찍었다.
▲ 동학농민혁명의 발단지인 전북 정읍의 만석보터에 두번째 답사지로 방문했다.
▲ 고부 군수 조병갑은 저수지 만석보를 만들고 수세를 받아 고부 농민 봉기를 촉발하였다. 현재는 그 흔적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 구마모토 리헤이 농장 창고에서 두번째 단체사진을 찍었다. 최근에 보수해서 공개했는데 창고에 창문을 많이 만드는등, 고증을 잘못한채 보기에만 좋게 재건한게 아쉬운 점이다.
▲ 구마모토 리헤이 농장가옥의 안내표지판
▲ 식민지근대화론의 반대 증거인 벽골제의 남쪽 제방 경장거에 방문했다. 허수열 교수님은 다양한 고증을 통해 이미 이 지역이 풍부한 농지였음을 알려주었다.
▲ 나무 수문은 이미 사라졌지만, 저수지의 제방임을 보여주는 경장거
▲ 허수열 교수님은 답사동안 이영훈 등의 ‘식민지근대화론’이 얼마나 근거가 없는지 다양한 유적지를 보며 풍부한 근거로 반박 설명해주셨다.
▲ 죽산리 하시모토 농장 사무소
▲ 하시모토 농장 사무소 전경
▲ 농장 사무소 한 켠에 농장주인 하시모토를 기리는 비석이 새겨져 있다. 뒤에는 그를 칭송하는 친일파의 이름이 적혀있어, 제대로 하지 못한 친일청산의 현장을 느낄수 있었다.
▲ 사무소 안쪽에 전시되어 있는 하시모토 농장주 사진
▲ 하시모토 농장 사무소에서 마지막 단체 사진을 찍었다.
▲ 기존의 해창갑문을 대신해 세워진 갑문. 이곳에서 답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 답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질문에 답을 하시며 담소를 나누는 허수열 교수님
▲ 답사를 마무리하며 일몰이 멋져 담은 사진. 신평천과 일몰이 멋진 조화를 이루었다.
▲ 전북지부에서 지평선 쌀 4Kg 50포대를 답사를 온 회원들에게 나누어주었다. 다시 한번 전북지부에 감사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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