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경술국치 추념식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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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치일을 아십니까?
▲ 국치일에 관련된 패널들
▲ 국치일에 관련된 패널들
▲ 국치가와 국치일노래 악보
▲ 추념식 시작 인사를 나누고 있는 우측부터,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기자,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위원장 이이화 선생, 이항증 선생(석주 이상룡 선생 증손)
▲ 추념식에 식민지역사박물관 이웃인 복자 수녀회의 수녀님들이 자리를 채워주셨다.
▲ 추념식을 시작하며 묵념으로 이 날을 기억한다.
▲ 현악 4중주 ‘공감’이 인사를 하고 있다.
▲ 현악 4중주 ‘공감’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국치가, 국치추념가, 국치일의 노래, 아리랑 총 5곡을 연주하며 자리를 빛내 주었다.
▲ 현악 4중주 ‘공감’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국치가, 국치추념가, 국치일의 노래, 아리랑 총 5곡을 연주하며 자리를 빛내 주었다.
▲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이 국치일의 현재 의미에 대해 추념사를 하고 있다.
▲ 민족문학연구회 사무국장 권위상 시인이 독립운동가 차미리사 기림시를 낭독하고 있다.
▲ 소프라노 권설희 분이 국치가, 국치추념가, 국치일의 노래를 열창했다.
▲ 김승은 민족문제연구소 학예실장이 전시된 패널을 설명하며 국치일을 되새겨주었다.
▲ 김승은 민족문제연구소 학예실장이 전시된 패널을 설명하며 국치일을 되새겨주었다.
▲ 추념식을 마무리 하며 독립운동가 후손 세분(좌측부터 이항증, 차영조; 임정 차영조 국무위원 장남, 장병화; 광복군 장이화 선생 아들)이 찬죽을 나누는 행사를 시작했다. 망국의 서러움을 느끼기 위해 차가운 죽을 먹으며 와신상담하던 심정을 헤아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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