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랑

기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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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역사박물관과 일본을 잇는 모임’을 통한 기증 잇달아

3월 2일 즈시 미노루 씨가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제작된 징병자료인 「조선동포남자호적 및 기류 일제조사」(朝鮮同胞男子 戶籍及寄留 一齊調査) 문서 1점을 기증했다.
3월 3일 오쿠무라 리쓰코 씨가 1988년에 작성된 「지문전사거부·외국인등록법불복종 공동선언」(指紋轉寫拒否·外國人登錄法不服從共同宣言) 문서 1점을 기증했다.
3월 6일 시모지마 요스시케 씨가 ????유골의 전후????(遺骨の戰後) 등 조선인 유골 관련 책자 등 5점을 기증했다.

성정강 회원(도쿄지회) 자료 기증

3월 22일 성정강 회원이 가나가와 조선중고급학교준공, 가나가와 조선중고급학교창립30돌기념 기념품 2점을 기증했다. 이와 함께 조영숙 회원이 「재일동포 2세 노후문제와 3,4세 정체성 확보와 동북아 평화를 위한 제언」 등 의견서를 기증했다.

 

심정섭 지도위원 제72차 자료기증, 도서와 문서류 총 12점 보내와

3월 26일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이 72번째로 자료를 기증했다. 주요자료는 일제강점기 간찰과 청주 관련 상표다. 또한 회고집 <우공이산>(저자 심정섭)도 함께 보내왔다.

 

 

3월 1일 적기편집국편집위원회(赤旗編集局編集委員会) 관계자들이 연구소에 방문해서 도서 <전쟁의 진실 戰爭の眞實> 1권과 3.1운동 관련 자료 복사본을 기증했다.

3월 18일 아다치 요코 씨가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1권과 사진집 <戰後はまだ>(전후는 아직) 1권을 기증했다.
3월 18일 가스야 켄이치 씨가 <조선사>(朝鮮史) 선사~조선왕조 1권, 근현대 1권을 기증했다.

 


3월 19일 김충한 씨가 연구소에 방문해서 토지 기록물인 민유삼림(산야) 약도 등 총 13점을 기증했다.
3월 20일 강제동원진상규명네트워크에서 ‘강제동원진상규명에 관한 뉴스레터’를 기증했다. 3월 25일 화곡본동마을역사연구회 어대식 씨가 <매천야록> 등 도서 5권을 기증했다.
귀중한 자료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 자료실 안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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