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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수록대상자 발표와 관련한 토론회 안내

2008년 5월 1일 814

민족문제연구소     민족문제연구소   지난 4월29일 있은 친일인명사전수록대상자 명단 발표와 관련하여 모두 세 건의 토론회가 예정되어있어 이를 소개한다.<편집자 주>       <MBC TV 100분 토론>     1. 주    제 : 친일 논쟁! 역사복원인가 자해행위인가 2. 방송일시 : 2008년 5월 1일(목) 밤 11시 5분 (생방송) 3. 기획의도 29일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추진하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는 친일인명사전에 포함될 총 477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2005년 8월 발표된 ‘1차 명단'(3090명)에 들어 논란을 낳았던 박정희, 김성수, 김활란 등이 그대로 포함됐고, 새로이 안익태, 최승희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윤익석, 현상윤, 신현확 등 교육학술분야와 해외분야 인사 1686명이 새로 추가됐다. 편찬위는 "엄격한 증거주의와 객관적인 서술원칙을 두고 사전 편찬에 나섰다"며 "정의와 상식을 바로잡을 때 일본에 대해서도 당당하게 과거청산을 요구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부 후손들은 선정기준에 의문을 제기하고 법적대응까지 불사하겠다는 입장이고, 뉴라이트전국연합 등도 이번 작업이 "성공한 우리 역사를 실패한 역사로 폄훼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한편, 편찬위는 앞으로 60일간 이의제기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친일인명사전! 과연 비뚤어진 역사의 복원인가 아니면 편향된 역사인식이 낳은 자해행위인가? [MBC 100분토론]은 ‘친일 인사 선정’을 둘러싼 원칙과 기준, 과거사 청산작업에 대한 공과에 대해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있게 토론해 본다. 4. 출    연 윤경로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장, 한성대 총장)주익종 (낙성대

MBC스페셜, 잘못된 일제강점기 기록 조명

2009년 8월 11일 819

MBC스페셜, 잘못된 일제강점기 기록 조명(연합뉴스, 09.08.11)

일본의 적나라한 침략기 ‘의병진압기록’

2009년 8월 11일 812

일본의 적나라한 침략기 ‘의병진압기록’(연합뉴스, 09.08.11)

1907-09년 일제 의병 진압작전 기록 발굴

2009년 8월 11일 750

1907-09년 일제 의병 진압작전 기록 발굴(연합뉴스, 09.08.11)

당진 소난지도 의병탑 현충시설 신청

2009년 8월 11일 773

당진 소난지도 의병탑 현충시설 신청(연합뉴스, 09.08.10)

한·일 관계 ‘새 시대’ 도래했는가?-신경보(08.04.27)

2008년 4월 30일 667

한·일 관계 ‘새 시대’ 도래했는가?(중국 신경보 지구주간, 4.27, 위잉리(于迎麗) 상하이(上海)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원, 논평) 1965년 정식 외교관계를 맺은 이후 한·일 관계는 들락날락했고, 특히 일본 고이즈미 전 총리 집권 당시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인해 양국 관계는 거의 바닥에 이르렀다. 그러나 최근 한국 이명박 대통령은 방일에서 역사를 초월한 ‘실무외교’를 실시해 한·일 관계의 ‘새 시대’를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그렇게 할 수 있는가? ‘실무’가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이 대통령은 ‘실무’라는 기치를 들어 당선되었다. 이 대통령은 실무를 바탕으로 일반직원에서 현대그룹 CEO가 되었고, 다시 기업계에서 정계로 옮겨오는 여정은 거의 탄탄대로였다. 그러나 외교 분야에서 ‘실무’가 한번 복용하면 모든 병을 고치는 ‘만병통치약’은 결코 아니다.남북 관계에서 이 대통령의 ‘실무외교’가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추진된 ‘햇볕정책’을 대신하면서 경제원조는 비핵화를 전제조건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는 북한을 분노하게 만들어 이 대통령을 ‘민족의 반역자’라고 부르게 했고, 북한은 미사일 시험 발사, 한국 정부 관계자를 축출함으로써 항의를 했다. 이로써 남북관계가 급속하게 냉각되었고, 심지어는 ‘동면기’에 들어갔다고 불리기도 한다. 이전의 남북관계와 비교해보자. 2000년 9월 남북한 선수들이 한반도가 그려져 있는 깃발을 들고 시드니 올림픽 입장식에 참석해 세계에 통일의 염원을 보여주었던 상황과 비교해 보면 예전과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준다.이 대통령의 대북 ‘실무외교’는 심각한 문제에 곧 직면하게 될 것이다. 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2007년 북한의 홍수로 인해 식량 수확이 예년에 비해 25% 감소되어 올 2008년 북한은

아소 총리, 야스쿠니 참배 안 한다

2009년 8월 11일 734

아소 총리, 야스쿠니 참배 안 한다(mbn, 0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