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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북관대첩비 탁본 현해탄 건너 부산으로-연합뉴스(08.02.20)

2008년 2월 20일 511

북관대첩비 탁본 현해탄 건너 부산으로

[길을찾아서] 조선 침탈 원흉 길러낸 ‘요시다 쇼인’

2009년 9월 11일 538

[길을찾아서] 조선 침탈 원흉 길러낸 ‘요시다 쇼인’(한겨레신문, 09.09.08)

[오늘의 추천방송] EBS ‘세계의 다큐멘터리’

2009년 9월 11일 597

[오늘의 추천방송] EBS ‘세계의 다큐멘터리’(PD저널, 09.09.11)

신채호 선생 1921년 발행 월간지 ‘천고’ 제3호 전모 확인-연합뉴스(08.02.20)

2008년 2월 20일 547

신채호 선생 1921년 발행 월간지 ‘천고’ 제3호 전모 확인

신채호선생 새묘소 ‘백범墓 처럼’-연합뉴스(08.02.19)

2008년 2월 20일 526

신채호선생 새묘소 ‘백범墓 처럼’

오스트리아서 동해 병기 교과서 첫 출간

2009년 9월 11일 546

오스트리아서 동해 병기 교과서 첫 출간(연합뉴스, 09.09.11)

뉴욕한인학부모들 “동해로 바꿔라”

2009년 9월 11일 587

뉴욕한인학부모들 “동해로 바꿔라”(연합뉴스, 09.09.09)

피폭자원호법에 의한 건강관리 수당 소송-주한 피폭자 측이 역전승소-마이니치신문(08.02.19)

2008년 2월 20일 541

피폭자원호법에 의한 건강관리 수당 소송-주한 피폭자 측이 역전승소    (일본 마이니치, 2.19, 28면 중톱) 피폭자원호법에 근거한 건강관리수당 지급이 귀국 후 중단된 주한 피폭자 최계철 씨(2004년 사망, 유족이 소송 계승)가 미지급 수당 약 83만 엔의 지급을 나가사키 시에 요구한 소송에서, 대법원 제1소법정(이즈미 토쿠지 재판장)은 18일, 시효를 이유로 청구를 기각한 2심 후쿠오카 고등법원 판결(2007년 1월)을 파기하고 전액 지급할 것을 명했다. 소법정은 판결에서 ‘지급을 거부해 온 행정 측이 시효를 주장하는 것은 신의와 규칙에 반 한다’고 지적. 최씨 측의 역전승소가 확정되었다.이번에는 ‘지자체에 금전급부를 요구할 권리는 5년으로 소멸한다’는 지방자치법의 시효 규정이 적용될 것인지의 여부가 쟁점이 되었다. 판결은 브라질 주재 일본인 피폭자가 히로시마 현을 고소했던 유사한 소송의 대법원 판결(2007년 2월)을 인용하며, ‘행정 측의 시효 주장은 원칙적으로 허하지 않는다’고 지적. 시효를 인정할 만한 특별한 사정도 없어 시에는 지급의 의무가 있다고 결론지었다.최계철 씨는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된 이튿날인 1945년 8월 10일 투하 중심지 근처에서 피폭. 1980년 5월에 관절염 수술을 위해 나가사키시를 찾아 건강관리수당을 받았으나 6월분의 수당을 받았을 뿐, 귀국에 따라 7월분 이후의 지급이 중단되었다.최씨 측은 2004년, 1980년 7월~2004년 1월분의 미지급 수당 등 약 960만 엔의 지불을 요구하며 기소. 1심 나가사키 지방법원은 당시 지급인정기간(3년) 분에 해당하는 약 83만 엔의 지급을 시에 명했으나 2심은 미지급을 인정하며 시효를 이유로 청구를 기각했다. 최씨 측은

2008 민족문제연구소 정기총회

2008년 2월 16일 802

    민족문제연구소 2008 민족문제연구소 정기총회 자료집 내려받기   공고 민족문제연구소 정기총회 아래와 같이 2008년도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때 _ 2008년 2월 23일(토) 오후 1시 30분 곳 _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    2008. 2. 16.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 직무대행 임헌영         모시는 말씀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과거사청산과 역사정의실현을 위해 활동해온 민족문제연구소가 창립 17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1949년 친일파에 의해 와해된 반민특위의 정신과 친일문제 연구에 평생을 바친 고(故) 임종국 선생의 유지를 이어, 한국 근현대사의 진실을 규명하고 굴절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자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오랜 산고 끝에 올 8월 민족사의 과제인 ‘친일인명사전’ 편찬사업이 드디어 첫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이르기까지 연구소를 움직여 온 힘은 오로지 국민적 지지와 성원 그리고 회원들의 헌신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항상 가슴에 새기면서, 연구소는 친일문제연구총서 완간, 역사자료관 건립 등 막중한 과제들을 완수하기 위해 열성을 다할 것입니다.  이제 17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돌이켜보고 오류를 반성하며 새로운 각오로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연구소의 어른께서 타계하시고 사회 전반에 걸쳐 퇴행적 기류가 만연하는 등 연구소 내외의 정세가 실로 엄중하기만 합니다.  역사의 진전을 바라시는 선생님. 연구소가 민족사의 과제들을 훌륭히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보태주십시오.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고 용기를 불어

일본 자객도 살리고 역사 왜곡까지 도왔다

2009년 9월 11일 578

일본 자객도 살리고 역사 왜곡까지 도왔다(시사저널, 0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