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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국무부 美정부기관, 독도 일본海 단독표기 논란
CIA-국무부 美정부기관, 독도 일본海 단독표기 논란(뉴스한국, 09.09.28)
여론과 외교-요미우리신문(07.12.10)
여론과 외교 (일본 요미우리, 12.10 석간, 2면, 우에이치로 편집위원, 박스 칼럼) 외교에 있어서는 여론에 영합하는 포퓰리즘을 피하라는 것이 철칙이다. 그러나 또 양국 관계에 있어서 상대국에 대한 호감이나 악감이 미묘하게 정치나 실제 외교에 영향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내각부는 1975년부터 매년 ‘외교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1일에 발표한 올 10월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한일관계가 ‘양호하다고 생각한다’는 회답은 15.5포인트 증가한 49.9%가 됐고 이는 ‘양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45.1%)를 3년 만에 상회했다. 그 동안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에 대한 한국의 과잉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반응때문에 한일정상의 외교가 중단되는 사태가 있었다. 그 점을 생각하면 겨우 양국관계가 회복됐다고 국민은 보고 있다.한편 한국에 ‘친근감을 느낀다’는 54.8%로 99년 조사 이후 ‘친근감을 느끼지 않는다’(이번 조사에서는 42.6%)를 계속 상회하고 있다. 친근감의 수치가 역전된 98년과 99년 사이에는 한일 양국이 ‘미래지향’관계를 지향해 한국에 의한 일본의 대중문화개방정책에 맞춰 역으로 한국으로부터 대량의 영화, 드라마, 가요가 일본에 소개되는 움직임이 시작됐다.그 후에도 계속된 대중문화교류가 쌍방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아 그 동안의 역사인식을 둘러싼 정치의 알력을 넘어서는 원동력이 됐다고 봐도 틀림없을 것이다. 한일관계에 있어 아는 것의 중요성을 설파한 에도 중기의 쓰시마항(대마도)의 외교관 아메노모리 호슈의 선견지명을 상기하지 않을 수 없다.그런데 같은 조사에서 ‘북한에 대한 관심사항’을 질문하자 88.7%가 ‘일본인 납치문제’를 들고 있다. 그 해법은 지금도 보이지 않은 채로 있다. – 편집위원
日정부, ‘위안부’ 사과결의 유럽의회에서의 채택 경계-요미우리신문(07.12.08)
日정부, ‘위안부’ 사과결의 유럽의회에서의 채택 경계 (일본 요미우리, 12. 8 석간, 2면 박스) 일본정부는 이른바 종군위안부문제를 둘러싸고 각국의회에서 일본에 대한 사과요구결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에 경계감을 강화시키고 있다. 유럽의회에서도 이와 같은 결의 채택 움직임이 있어 외무성은 유럽연합(EU) 일본정부대표부나 유럽의회가 있는 프랑스의 일본총영사관 등을 통해 의원들에게 위안부문제에 관한 정확한 이해를 호소, 결의 저지에 전력을 다할 생각이다.사과요구결의는 올 7월 30일 美하원에서 채택된 이후 네덜란드하원(11월 8일), 캐나다하원(11월 28일)으로 이어졌다.유럽의회도 11월 한국의 시민단체나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등의 요청으로 前 위안부의 증언을 듣는 공청회를 개최. 이와 관련 결의안을 채택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각국 의회 등의 결의는 법적인 구속력은 갖고 있지 않지만 외무성에 의하면 위안부문제에 대한 인식부족이나 사실오인이 보인다고 한다.
“국무부.CIA 등 美주요사이트 ‘일본해’로 표기”
“국무부.CIA 등 美주요사이트 ‘일본해’로 표기”(연합뉴스, 09.09.28)
‘조선총독부 특명-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다큐 방송
‘조선총독부 특명-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다큐 방송(천지일보, 09.09.29)
첫 한일 공동 심포지엄, 한국인 BC급 전범문제-마이니치신문(07.12.09)
첫 한일 공동 심포지엄, 한국인 BC급 전범문제 (일본 마이니치, 12. 9, 29면) 전쟁 중 일본군의 명령으로 포로감시업무 등을 하다가 전후 연합국 측의 군사재판에서 처벌당한 한국인 BC급 전범문제의 첫 한일공동심포지엄(실행위원장 우츠미 아이코)이 8일, 치요다 구내에서 열렸다. 한국에서 온 유족들이 다시금 일본정부에게 사죄와 보상을 요구했다.올해 2월 서울에서 결성된 한국 BC전범자 가족회의 강도원씨(67), 정창수씨(44) 등 7명이 참석. 일본 측에서는 재일 전 BC전범자들이 만든 동진회(同進會)의 이학래씨(82) 등이 참석했다. 정씨는 “나의 아버지는 명령으로 자바에서 포로감시원으로 일하다가 5년의 형을 받았다”며, “일본의 여러분은 한국으로 돌아간 전 전범의 그 후의 생활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이 직장도 확보되지 않고 대일협력자로서 차별이나 오해를 받았다”고 말했다.당시 한반도에서 3천명 이상이 각지의 포로수용소 등에 파견되어 전범으로 판정받은 것은 148명. 그 중 23명에게 사형이 집행되었다. 한국정부는 작년 처벌당한 이들을 강제동원의 희생자라 인정하고 각각 명예회복 조치가 취해졌다.
유럽의회 오늘 위안부 결의안 채택
연합뉴스 이명조 특파원 (파리=연합뉴스) 이명조 특파원 = 유럽의회는 13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과 관련, 일본 정부의 공식 시인과 사과, 배상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한다.유럽의회는 이날 오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리는 본회의의 최종 안건으로 차드 동부, 사우디아라비아 여성의 권리와 함께 위안부를 위한 정의를 상정해 토론을 거쳐 표결 처리한다. 관련기사 캐나다, 네덜란드 의회도 위안부 결의안 채택(산케이신문外, 07.11.29)네덜란드 하원도 ”日위안부 결의안” 채택(세계일보, 07.11.12)‘日정부 위안부 사과·보상’ 결의안 네덜란드 하원 유럽서 첫 채택(서울신문, 07.11.12)[사설]네덜란드 의회도 채택한 위안부 결의안(세계일보, 07.11.12)네덜란드 의회,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연합뉴스, 07.11.11) 국제사회에서 일본군의 위안부 결의안이 채택되는 것은 지난 7월 30일 미 하원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하원(11월8일), 캐나다 연방하원(11월28일)에 이어 이번이 4번째이다.결의안은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이 20만명 이상의 아시아 여성들을 위안부로 강제동원해 저지른 만행을 일본 정부가 인정하고 공식 사과하는 한편 배상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을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일본의 역사 교과서에 그 진상을 정확하게 기술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도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앞서 한국의 길원옥(79), 네덜란드 엘렌 판 더플뢰그(84), 필리핀의 메넨 카스티요(78) 등 3명의 할머니가 지난달 6일 브뤼셀의 유럽의회에서 처음 열린 위안부 청문회에 참석, 일제의 만행을 고발하고 결의안 채택을 호소한 바 있다.<연합뉴스, 07.12.13>
“조선의 민족종교를 말살하라”
“조선의 민족종교를 말살하라”(세계일보, 09.09.29)
일제의 민족종교 말살정책 집중조명
일제의 민족종교 말살정책 집중조명(서울신문, 09.09.29)
달맞이언덕 이광수 표석 철거 ‘시민 뜻대로’-부산일보(07.12.13)
달맞이언덕 이광수 표석 철거 ‘시민 뜻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