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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박이택 소장 독립기념관 이사 임명 국가보훈부 규탄 기자회견 (3.30)
[참고기사] <2024-03-29> MBC뉴스☞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은 가짜”‥수상한 연구소와 독립기념관 [성명]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뉴라이트 박이택 이사 임명을 취소하라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지난 2월 광복회와 독립기념관의 여러 이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박이택 낙성대경제연구소장을 독립기념관 이사로 추천, 임명했다. 낙성대경제연구소 소속의 여러 인사들은 이명박, 박근혜 정권 시절 건국절 추진, 이승만 띄우기, 뉴라이트 교과서 집필 등 이미 국민적 지탄의 중심이었으나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2019년 『반일 종족주의』를 펴냈다. 『반일 종족주의』의 주요 내용은 한국인들은 이웃 나라 중 일본만을 악으로 인식하는 ‘종족주의’에 사로잡혀 있으며 항일독립운동에 중요한 이념이었던 민족주의는 일본만을 싫어하는 종족주의에 불과하다는 궤변으로 출판 당시 독립운동가 후손들과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바 있다. 『반일 종족주의』를 집필한 이영훈, 김낙년, 김용삼, 주익종, 이우연 등은 모두 낙성대경제연구소 소속이다. 이들의 평소 언행을 간단히 살펴보자. 이영훈은 ‘독도는 원래부터 한국 땅이 아니었기에, 한국인들의 머릿속에 독도가 자리잡은 것도 얼마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박근혜 정권 당시 국정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김덕년은 일제강점기에 일제는 쌀을 수탈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본으로 수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용삼은 백범 김구 선생을 ‘문명부강한 나라를 거부했다’면서 끊임없이 독립운동가를 폄하한다. 주익종은 1965년 한일협정으로 개인 청구권까지 모두 정리되었기에 한일회담 반대는 후안무치하고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이우연은 일본군 ‘위안부’ 존재 자체를 부정하면서 평화의 소녀상 철거 시위에 여러 번 참여했고 심지어 종로 한복판에서 일장기를 흔드는 자이다. 한마디로 낙성대경제연구소는 뉴라이트 이념의 숙주
[전시특강] 홍범도와 ХОН БОМДО (3.9~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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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시민특강 : 여성 스스로가 쓰고 남긴 “허스토리” (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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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이승만기념관 반대 문화 행동 “let it be, 송현공원” (3.23)
<작품 설명> 피다 김주열 열사의 아름다운 꽃이 오늘도 피었다. 작가는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한 거룩한 희생과 열기, 그리고 그 희생과 열정으로 피어난 아름다운 민주주의가 더럽히지 않고 영원하길 소망한다. 제공 : 레오다브(leodav.com)
[전시연계 특강] 3강 – 자유시에서 무슨 일 있었나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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