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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재직 중인 윤미정 회원 연구소 방문
대전지부 윤미정 회원(목원대 교수)은 7월 2일 연구소를 격려 방문했다.
[보도자료][신간안내] 친일승려108인-끝나지 않은 역사의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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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옥 회원 덕성언어심리연구소 개설
서울북부지부 백정옥 회원은 심리검사, 심리상담, 특수교육 전문기관인 덕성언어심리연구소(www.duksunglpi.co.kr)를 새로 열었다. 학생을 비롯해 일반인들의 심리 검사, 상담, 교육이 필요한 기업·학교 등 단체나 개인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위치는 서울 교대역 14번 출구. 백정옥 회원은 덕성언어심리연구소 부소장으로 특수교육 분야를 전공하였으며 20년의 경력을 갖고 있는 심리 전문가이다.
서울대 김민수 교수 보도 동영상
● 앵커: 재임용 탈락 이후 6년 반에 걸친 법정 투쟁 끝에 승소한 김민수 전 미대 교수에 대해 서울대가 재임용을 결정하자 이번에는 미대 교수들이 집단 사표를 냈습니다.이해인 기자입니다.● 기자: 김민수 전 교수의 소속 학부였던 서울대 디자인학부 교수 10명은 오늘 복직에 반대한다며 집단사표를 냈습니다.● 권영걸 교수 (서울대 미대 학장): 오랫 동안 서울대 미술대학과 교수들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했기 때문에 그를 동료교수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자: 사표를 반려한 정운찬 총장은 재임용 결정을 번복하기 어렵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변창구 교수 (서울대 교무처장): 김민수 전 조교수를 3월 1일 재임용시키고자 하는 본부의 방침은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다만 미대 교수님들의 의견이 표출되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최대한 절충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재임용 탈락이 초대 학장에 대한 친일 비판 때문이었다고 주장해 온 김 전 교수는 사표 제출이 교수들의 집단이기주의라고 비난했습니다.● 김민수 (전 서울대 교수): 대학이 조직폭력배처럼 어떤 감정에 좌우되는 집단이 아니라 이성적인 집단이라면 사법부의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게…● 기자: 디자인학부 교수들은 재임용이 실시되면 다시 사표를 낸다는 방침이어서 김 전 교수의 복직 파장은 쉽사리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입니다.MBC뉴스 이해인입니다.
경남 거창 임부륙 회원 국가보훈처장 표창 및 경서신문 사장 취임
경남 거창 임부륙 회원은 지난 6월 29일 보훈의 달을 맞아 진주보훈지청에서 열린 모범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에서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받았으며, 7월 1일 서부 경남지역 신문인 <경서신문> 사장에 취임했다.
과거청산 투쟁속보 7호, 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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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대표적 시민운동가 박노정 선생 새 책 펴내
진주 지역의 대표적인 시민운동가이자 시인으로 진주민예총 회장과 진주신문사 대표 등을 역임한 박노정 선생은 최근 3번째 시집 『눈물공양』(천년의시작)을 펴냈다. 이 시집은 정운찬, 도법 스님 등 이 시대 인물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박 시인은 지난 2005년 친일화가 김은호가 그려 진주성 의기사 안에 봉안되어 있던 ‘미인도 논개’(일명 논개영정)를 강제로 뜯어내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의의 표시로 구치소에서 며칠간 지내기도 했다. 아래는 박노정 시인이 쓴 ‘정운찬’이란 제목의 시 전문이다. “731 부대 따윈 / 몰라도 괜찮아요 / 당신 없어도 대한민국 / 거덜 나지 않아요/ 이제 그만 혹세무민 집어치우고 /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가 / 푹 쉬면 돼요 / 당신이나 대한민국이나 훨씬 더 편해져요.”
과거청산범국민위 2차 투쟁속보 4호-첨부자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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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사전편찬위원인 윤범모 경원대 교수 새 책 펴내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인 미술사학자인 윤범모 교수(경원대)는 최근 ..김복진 연구 -일제 강점하 조소예술과 문예운동 ..(동국대학교 출판부)을 펴냈다. 30여 년 간 김복진의 작품 발굴과 연구에 천착해온 윤 교수는 “김복진은 미술가 ·비평가 ·문화운동가로 불교철학부터 사회주의사상까지 폭 넓고 깊이 있는 예술세계와 인생관을 갖고 있었던, 20세기를 대표할 만한 실천하는 지식인 ”이라 며 “앞으로 그만큼 거대한 담론을 제공할 인물을 만나기는 어려울 것 ”이라고 말했다. 특히 ‘조선프 롤레타리아 예술가동맹(KAPF) ’에서중심역할을한 김복진에 대해서 윤교수는 “그동안 KAPF활동은 문학계가 중심이 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김복진이 동생 김기진, 박영희 등과 함께 KAPF를 주도적으로 결성하는 등 실질적인 지도자 역할을 했다 ”고 말한다.
근대문화유산 활용 공청회 자료집 내려받기
2005년 2월 1일 국회도서관 지하 소강당에서 가진 중명전 관련 공청회 자료집입니다. 첨부파일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