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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4.9통일열사 39주기 추모제
가는 데까지 가거라 / 가다 막히면 앉아서 쉬거라 / 쉬다보면 새로운 길이 보이리.– 김규동(시인)의「해는 기울고 ‘당부’」중에서 발췌 인용
고양파주지부 새 지부장 등 선출
경기고양파주지부는 2월 12일 고양시 백석동 박기철 회원의 사무실에서 총회를 열고 새 지부장으로 김철기 회원(45. 자영업)을 선출했다. 부지부장에는 현 부지부장인 김태선(54. 자영업) 회원이 다시 맡는다. 김철기 새 지부장은 “연구소가 매우 어려운 시기이므로 부족하지만 기꺼이 지부장으로서 최선의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철기 새 지부장은 앞으로 있을 운영위원회와 이사회의 인준을 거쳐 공식 지부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안내] 서사치유연극 “상처꽃 – 울릉도 1974” (04.03~05.31)
[04.03~05.31] 서사치유연극 “상처꽃 – 울릉동 1974”
윤병국 회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경기부천지부 회원인 윤병국 부천시의원이 2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메니페스토 약속대상>(주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강지원 상임대표)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한 윤병국 의원은 시민단체의 추천을 받아 수상자로 결정됐으며 이메일을 통한 의정보고(주 1회), 정례 의정보고서 발간(분기 1회), 의정활동 자료집 제작(총 3회) 등 주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서울남서지부장인 경영숙 서울 양천구의원 역시 우리사회의 신뢰 회복을 위한 매니페스토운동 확산과 민주적 정치발전에 많이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이 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중근의사 기념우표첩 입금확인(3월 27일)
번호 거래일자 내역 입금액 1 03-27 정모아 52,000 2 03-27 김재영 39,000 3 03-27 안창인 26,000 4 03-27 문건호 13,000 5 03-27 서성제 13,000 6 03-27 이금만 13,000 7 03-27 장현미 13,000 8 03-27 옥광호 13,000 9 03-27 김덕찬 13,000 10 03-27 박종관 26,000 11 03-27 박상현 13,000 12 03-27 구명완 13,000 13 03-27 최희덕 13,000 14 03-27 박대희 26,000 15 03-27 최치훈 26,000 16 03-27 울산롯데캐슬이현주 52,000 17 03-27 장무현 13,000 18 03-27 오지협 13,000 19 03-27 김경화 13,000 20 03-27 김남수 13,000 21 03-27 한대희 26,000 22 03-27 김성훈 13,000 23 03-27 김현철 39,000 24 03-27 김윤목 50,000 25 03-27 김성하 26,000 26 03-27 김영옥 13,000 27 03-27 함인숙 26,000 28 03-27 이명원 13,000 29 03-27 김영섭 26,000 30 03-27 표인권 26,000 31 03-27 방조현 39,000 32 03-27 김양진 65,000 33 03-27 권영희 130,000 34 03-27 윤용 13,000 35 03-27 성광제 39,000 36 03-27 김윤목 2,000 37 03-27 한성호 65,000 38 03-27 공봉진 26,000 39 03-27 김귀현 26,000 40 03-27 윤천혁 26,000 41 03-27 남성열 26,000 42 03-27 한수명 13,000 43 03-27 안갑식 13,000 44 03-27 우표첩대금 (이상연) 13,000 45 03-27 박중신 39,000 46 03-27 전병일 26,000 47
연구소, 2009년 2월 4일 제851차 정대협 수요시위 주관
연구소는 2월 4일 제851차 정대협 수요시위를 주관했다. 방학진 사무국장을 비롯해 연구소 상근자 10여 명이 전날부터 피켓과 성명서 등을 만들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용산철거민 희생 사건과 미쓰비시중공업의 아리랑 3호 위성 발사체 용역 수주를 언급하면서 자기 나라 국민에게는 한없이 가혹하면서 유독 일본에는 저자세인 정부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였다.
안중근의사 기념우표첩 입금확인(3월 26일)
번호 거래일자 내역 입금액 1 03-26 이원용 26,000 2 03-26 송용섭 13,000 3 03-26 김형준 26,000 4 03-26 (스페이스웰빙) 65,000 5 03-26 박선홍 39,000 6 03-26 송선희5부 65,000 7 03-26 연규호 26,000 8 03-26 윤희정 65,000 9 03-26 신갑환 13,000 10 03-26 김성진 39,000 11 03-26 강명국 13,000 12 03-26 김서영 26,000 13 03-26 남정원 13,000 14 03-26 김상환 39,000 15 03-26 이영진 65,000 16 03-26 이지혜 26,000 17 03-26 민선옥 13,000 18 03-26 이성모(3첩) 39,000 19 03-26 조성곤(우표첩대금) 13,000 20 03-26 박세민 26,000 21 03-26 김은숙(강릉) 26,000 22 03-26 김홍균 39,000 23 03-26 심재호 26,000 24 03-26 전상규 13,000 25 03-26 장상홍 13,000 26 03-26 배일곤 13,000 27 03-26 최서림 13,000 28 03-26 김순옥 65,000 29 03-26 김성애 13,000 30 03-26 정상란 39,000 31 03-26 김상조 13,000 32 03-26 김미진 26,000 33 03-26 신상만 26,000 34 03-26 서애경 13,000 35 03-26 이강석 39,000 36 03-26 김영삼 13,000 37 03-26 이상철 39,000 38 03-26 이경수 26,000 39 03-26 안지연 39,000 40 03-26 신성묵 13,000 41 03-26 이처자 26,000 42 03-26 신용권 13,000 43 03-26 김덕흥 26,000 44 03-26 김재선(우표) 13,000 45 03-26 송규영 26,000 46 03-26 예병훈 13,000 47 03-26
한승헌 변호사 신문연재에서 임헌영 소장과의 인연 밝혀
인권변호사인 한승헌 선생이 <한승헌-산민의 ‘사랑방 증언’>이라는 제목으로 한겨레신문에 연재 중인 글을 통해 연구소 이해학 이사(2월 17일자)와 임헌영 소장(2월 20일자)이 참여한 민주화운동의 뒷이야기들을 소개했다. 한승헌 선생은 이 연재에서 1970년대 유신체제에 저항하다 결국 법정에 서게 된 민주인사들에 대한 비화와 그들을 변론하던 당시 상황을 진솔하게 회고하고 있다. 젊은 시절 법정에 선 이해학 이사와 임헌영 소장의 사진이 눈에 띈다. ▲ 1974년 4월 재일본 한국어 잡지 <한양>에 얽힌 이른바 ‘문인 간첩단 사건’으로 구속된 피고인들이 법정에 섰다. 오른쪽 두 번째가 임헌영 소장.
안중근의사 기념우표첩 입금확인(3월 25일)
번호 거래일자 내역 입금액 1 03-25 방희경 13,000 2 03-25 이승훈 260,000 3 03-25 정대명 26,000 4 03-25 이인재 39,000 5 03-25 진의식 13,000 6 03-25 박경수 26,000 7 03-25 김경미 10,000 8 03-25 윤상일 13,000 9 03-25 김광수 39,000 10 03-25 육상민 13,000 11 03-25 김종무 26,000 12 03-25 홍대기 13,000 13 03-25 조병문 13,000 14 03-25 안병갑 26,000 15 03-25 강신미 195,000 16 03-25 조용희 13,000 17 03-25 이용금 13,000 18 03-25 신종철 26,000 19 03-25 김순덕 13,000 20 03-25 배수영 26,000 21 03-25 이달훈 39,000 22 03-25 윤필중 26,000 23 03-25 정경옥 13,000 24 03-25 지현호 13,000 25 03-25 김정한 26,000 26 03-25 김일억 26,000 27 03-25 박성미 13,000 28 03-25 우기진 26,000 29 03-25 김태형 13,000 30 03-25 신은실 13,000 31 03-25 이해보 26,000 32 03-25 송기봉 13,000 33 03-25 백승협 26,000 34 03-25 안상덕 13,000 35 03-25 오정택 13,000 36 03-25 이동규(우표) 26,000 37 03-25 김종선 13,000 38 03-25 박혜성 13,000 39 03-25 조철훈 13,000 40 03-25 정순숙 26,000 41 03-25 김미영 39,000 42 03-25 최흥식 13,000 43 03-25 이정규 13,000 44 03-25 추현경 13,000 45 03-25 김용기 26,000 46 03-25 장인석 13,000 47 03-25
윤경로 편찬위원장 총장직 임기 만료, 학과로 복귀
윤경로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장은 2월 28일자로 4년 임기의 한성대학교 총장직을 무사히 마치고 학과로 복귀했다. 퇴임 하루 전인 27일 도산학회는 제7대 학회장에 윤경로 위원장을 선임했다. 도산학회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사상을 계승, 연구하기 위해 지난 1985년 도산사상연구회란 이름으로 출범했으며 지난 2003년 ‘도산학회’로 개칭했다. 한편 윤경로 위원장은 KBS 1TV 삼일절 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3월 1일 오후 11시 40분)에 출연해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현재를 살아가는 한국인이 위기를 극복하는 또 하나의 해답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