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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안내] 안중근평화합창단 ‘청년 안중근 ’대학생 단원 모집

2014년 8월 8일 840

※ 오디션 개요: 2014년 11월 8일(토) 18:00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 열리는 안중근의사 의거 105주년 청소년 독립·민주·평화 음악회 무대에 설 합창단원을 모집합니다.   ※ 안중근평화합창단‘청년 안중근’대학생 단원 모집 모집대상: 대학생 모집인원: 00명 모집방법: 오디션 지정곡: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 ‘체리의 추억’중 선택.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http://www.greatkorean.org)에서 악보와 음원 다운로드. 접수방법: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http://www.greatkorean.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gos38@naver.com)로 접수. 문의전화: 02)911-1176, 010-4560-6443 ※ 오디션 (한겨레신문사 청암홀)  접수마감: 2014년 8월21일 (목) 오디션일자: 2014년 8월23일 (토) 14:00부터 ~ ※ 합격자발표 2014년 8월27일 (수) 개별 통보 ※ 오디션 합격자 특전 ① 한겨레신문사 –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공동기획‘안중근의사 의거 현장탐방’일부지원 ② 합격자 전원 ‘한겨레신문사’와‘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가 인증한 오디션합격증 발부    ※ 연습 및 연주일정 8월30일~11월1일까지 매주 토요일 16:00 ~ 18:00 (연습장소는 추후 공지 예정, 연습 일정은 추가 및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신청서와 악보를 아래 첨부파일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 gos38@naver.com 로 접수 하시기 바랍니다. ☞ 안중근의사 의거 105주년 기념 청소년 독립 민주 음악회1.hwp ☞ 청년 안중근 오디션 신청서.hwp

스즈키 유코 씨와 신영숙 전 한국정신대연구소장 연구소 방문

2009년 5월 14일 743

4월 6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전문가인 스즈키 유코 선생과 신영숙 전 한국정신대연구소장이 연구소를 방문했다. 스즈키 선생은 위안부 문제를 다룬 시집 1권을 연구소에 기증했다.

이규봉 배재대 교수 著, ‘장준하 구국장정 6천리따라 자전거 기행’

2014년 8월 7일 836

‘민주투사’로 일컬어지는 장준하(張俊河, 1918~1975) 선생. 독립운동가이자 ‘사상계(思想界)’를 창간한 언론인, 신민당 소속으로 제7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정치인이었던 그는 1974년 ‘박정희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등을 통해 서슬 퍼런 박정희 정권에 맞섰고, 범민주세력의 통합에 힘쓰던 1975년 8월 17일 경기 포천 약사봉에서 의문의 추락사로 목숨을 잃었다. 광복절 이틀 뒤인 오는 17일은 장준하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정확히 39년이 되는 기일(忌日)이다. 지난해 그의 죽음이 ‘타살’이라는 감식 결과가 발표됐으나 아직도 정부는 사인(死因)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에 정부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 전·현직 공동의장들은 일제 말기였던 1944년 강제로 일본군에 징집됐다가 중국 장쑤성(江蘇省) 쉬저우(徐州)에 주둔했던 부대를 탈출해 충칭(重慶) 임시정부까지 걸어가 광복군으로 변신, 독립운동에 가담했던 그의 고된 여정을 자전거를 타고 둘러봤다. 이것이 배재대 이규봉 교수에 의해 ‘장준하 구국장정 6천리 따라 자전거 기행’(도서출판 문화의 힘)이란 책으로 발간됐다. ◆고행의 6000리 길을 따라 가다 ‘장준하는 누구인가? 왜 그런 죽음을 맞았는가? 그가 살해됐다면 누가 살해했는가? 살해하고서도 그것을 감출 수 있었던 사람은 누구인가?’ 가슴 속에 이 같은 의문을 품은 저자는 장준하가 돼보기로 했다. 그가 걸은 고난의 길을 몸소 따라 걸으면서 장준하의 심정이 되고 싶었고, 그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풀고, 책임질 사람이 있다면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이 교수는 작년 6월 중국 쉬저우에서부터 임시정부가 있던 충칭까지 6000리 길을 2주간 자전거로 답사하고 그 기록을 남겼다.

지학순정의평화상 시상식 열려

2009년 5월 14일 706

우리 연구소 김병상 이사장이 현재 이사장직을 겸하고 있는 지학순정의평화기금(justice.or.kr)은 제12회 ‘지학순정의평화상’ 수상자로 스리랑카의 룩샨 페르난도(Rukshan Fernanado)를 선정했다. 이 상은 천주교 원주교구 교구장으로 민주화를 위해 일생을 바친 고 지학순 주교(1921-1993)의 정신과 사상을 계승하기 위해 1996년에 처음 제정되었다. 한편 ‘지학순정의평화상’ 시상위원회는 페르난도씨가 스리랑카의 ‘로 앤 소사이어티 트러스트’에서 인권문제를 다루는 프로그램 책임자로 일하면서 스리랑카의 인권유린에 관해 국내외에 알리는 일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동시에 스리랑카 내전 속에서 고통 받고 있는 난민들의 인권문제를 비롯해 체포, 구금, 살해, 행방불명에 대한 규명운동을 펼치고 있고, 이로 인해 정부 측인 싱할리족과 반대파인 타밀족 모두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고 있지만 자신의 생명을 걸고 인권과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시상 이유를 소개했다.   시상식은 2009년도 4월21일(수) 오후 7시 서울 명동 세종호텔 3층 세종홀에서 열렸다.

과거사정리 후속조치 토론회

2009년 5월 13일 811

안녕하십니까.진실화해위원회와 포럼『진실과 정의』는 오는 14일(목)에 ‘진실규명 이후 화해·위령 및 재단 설립 방안’을 주제로 두 번째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이번 행사는 학계와 법률 전문가들을 모시고 국내와 세계 각국의 화해·위령 및 재단운영 사례 등을 검토하여 사회·정치적 갈등을 해소하고 바람직한 후속조치 방안을 찾고자 마련하였습니다.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좋은 의견과 지혜를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안 병 욱포럼『진실과 정의』공동대표 김효순, 서중석, 이석태 일시 :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오후 2시장소 : 충무로 매경미디어센터 12층 대강당(충무로역 4번 출구) 사회 김영범(대구대 교수) 주제발표  해외 화해·위령·재단 사례와 시사점 이성형(외교안보연구원 교수)  국내 화해·위령·재단 사례와 시사점 정근식(서울대 교수)  과거사연구재단 설립 방안 최호근(고려대 연구교수) 토론주정립(5·18기념재단 상임연구원), 허상수(성공회대 교수)고호성(제주대 교수) , 최정기(전남대 교수)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 소장), 김광호(전국유족회 집행위원장)

제5기「독립정신」답사단 모집

2009년 5월 6일 819

제5기 독립정신답사단 모집 공고 1. 제 5기 독립정신답사단 개요 – 답사기간 : 2009년 7월 10일(금) ~ 19일(일) / 8박 10일 – 답사지역 : 상해-남경-가흥-항주-장사-계림-유주-중경-성도 – 인원 : 90명(대학생 65명, 일반 25명) – 주요답사내용   (1) 살아있는 독립운동 역사의 현장 방문 : 유적지 탐방 및 고증, 증언   (2) 현지 청년과의 역사, 문화교류 활동 : 역사교육, 공동 행사, 현지           문화배우기, 공동창작 및 공연 등   (3) 지원자 공모 활동 : 공모에 선정된 참가학생들의 조별 활동 2. 선발기준 – 역사와 민족의식이 투철한 남녀대학생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독립유공자 후손, 역사관련학과, 문화예술관련 기능보유자 우대 – 개인 및 팀(3인이내) 신청가능 3. 선발일정 – 1차 서류접수 : 5월 4일(월)~22일(금) – 신 청 방 법  : 홈페이지 www.kopogo.com에서 접수(22일 18시까지) – 1차 선발자 발표 : 5월 27일 본회 홈페이지 개제 – 2차 면접심사 :  5월 29일(금),30일(토)/일자별 면접자는 개별통보 – 최종선발자 발표 : 6월 5일 (금) 본회  홈페이지 개제 4. 답사비 : 학생 70만원, 일반인 150만원(워크숍 미참가) – 답사 총 경비를 포함하여 1박2일 국내 워크숍비, 비자비, 여행자보험, 단체복 등    일체의 경비 포함 – 개인별 답사활동에 필요한 장비 및 물품 별도 5. 제출 서류 기 본 항 목  -참가신청서(기본 양식

[안내] 8.14 세계 일본군’위안부’기림일 공동행동

2014년 8월 5일 652

8.14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공동행동   1991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는 일본정부가 그 진실을 부정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데 맞서, 최초로 공개증언을 통해 일본군‘위안부’ 범죄를 고발했습니다. 긴 침묵을 깬 피해자의 목소리는 다른 피해자들이 한걸음 세상 밖으로 나올 용기를 주었고, 한국사회뿐 아니라 아시아 각 피해국과 세계를 향해 은폐되었던 역사의 진실을 알리는 커다란 외침이 되었습니다. 용기 있는 고백이 다시 역사 속으로 묻히지 않도록, 또한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초청특별사진전 – 『콩고의 눈물 : 끝나지 않은 전쟁, 마르지 않은 눈물』 – 일시 : 7/24-8/15 오후 1시-6시 (일,월요일 휴관)  / 장소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기나긴 내전 속에서 수많은 여성들이 ‘전쟁무기로써의 강간’에 노출된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콩고민주공화국. 이러한 콩고민주공화국의 현실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희망이 담긴 ‘나비기금’의 첫 수령자인 마시카의 모습과 정대협으로부터 포토저널리스트 정은진씨가 나비기금 활동을 위임 받아 콩고에 희망을 전하고 온 이야기들도 함께 만나실 수 있습니다.    희망나비 “나비의 꿈” 사진과 그림 전람회  – 일시 : 7/29~8/31  / 장소 : 서울 을지로4가 역사 아뜨리에갤러리   16박 17일간 프랑스, 벨기에, 체코, 독일 4개국의 도시인 파리, 베를린, 뮌헨, 프라하, 드레스젠, 스트라스부르크 등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알리기 위해 유럽으로 날아간 희망나비의 활동을 담은 사진과 그림 전람회가 열립니다.  평화마을 공동벽화 – ‘평화가

통일교육협의회 탈퇴 이유서

2009년 4월 30일 1126

보도의뢰 수신 : 언론사 기자님발신 : 통일교육협의회를 공개 탈퇴하는 단체 일동일자 : 2009년 4월 30일(목) 평화의 인사드립니다.다 아시다시피 통일교육협의회(이하 통교협)는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설립된 민간 통일운동, 평화운동 단체들의 협의체로서, 정치적 입장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조화롭게 활동을 해오던 민간단체입니다. 그런데, 2008년 말부터 2009년 상반기 동안, 통일부는 통교협을 대상으로 소위 ‘조직정비’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통일부의 소위 ‘조직정비’ 작업이란 MB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단체를 축출하겠다는 입장으로부터 시작되어, 2008년 촛불집회에 참여하여한 단체를 의사결정과정에서 배제하고, 협의체 조직의 기본인 연대사업에서도 배제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통일부의 ‘조직정비’ 작업은 그 목표를 달성했습니다.과정에 통교협 내부의 개별단체들은 많은 우여곡절을 아프게 겪었으며, 이로써 통일교육지원법 제정의 취지는 부정당했고, 차이를 인정하며 화해와 협력을 이루어가던 통교협의 합의의 정신은 크게 훼손되고 말았습니다.이에 우리는 매우 안타까운 마음으로 통교협으로부터의 공개 탈퇴를 연명으로 선언하며, 그 이유를 별첨과 같이 첨부합니다.바쁘신 가운데에도, 2009년 오늘의 역사가 어떻게 만들어져 가고 있는지 헤아리셔서, 부디 널리 보도하여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문의 :통일맞이 이승환 (전 통교협 이사)평화여성회 조영희 (전 통교협 이사)KYC(한국청년연합) 천준호 (전 통교협 이사) □ 수 신 : 통일교육협의회 귀중 □ 발 신 : 아래 통일교육협의회를 탈퇴하는 단체 일동 민족문제연구소, 부산여성회, 수원여성회, 여성사회교육원, 원불교청년회, 원주시민연대,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통일맞이, 평화네트워크,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 한국여성단체연합, KYC(한국청년연합)(이상 가나다순)   □ 제 목 : 통일교육협의회 탈퇴 이유서□ 날 짜 : 2009년 4월 30일(목)□ 분 량 : 표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