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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남 칼럼, “금 지 곡”

2012년 6월 21일 1326

“금 지 곡” 김창남(인권연대 운영위원, 성공회대 교수) 지난 6월8일과 10일 홍대 부근 일대의 클럽과 야외에서 금지곡 콘서트가 열렸다. 70년대 박정희의 유신체제 하에서 금지곡이 되었던 노래들을 요즘 세대의 젊은 음악인들이 새롭게 해석해 부르는 콘서트다. 이 콘서트는 의미심장하게도 6월 항쟁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생각해 보면 대중의 의식과 감성까지 통제하려 했던 군사 독재 시대의 유물인 금지곡만큼 민주주의 의미를 새롭게 기억하게 하는 게 또 있겠는가. 70년대 금지곡 하면 우선 떠오르는 건 물론 당대 대학생들의 감성과 정신을 보여주었던 일군의 통기타 음악이다. 70년대 대학생 계층에 의해 주도된 청년문화, 특히 통기타와 록음악이 단지 일부 계층의 소비문화에 그치지 않고 당대의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정치적 의미를 지니게 된 것은 청년 세대의 감성과 의식을 대변하는 뛰어난 작가적 뮤지션들을 통해서라 할 수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뮤지션을 꼽는다면 모던포크의 기수였던 김민기와 한대수, 청년문화의 울타리를 넘어 주류권의 스타로까지 도약했던 송창식과 이장희 그리고 한국 록의 대부라 불리는 신중현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당대 청년 세대의 감성과 의식을 보여주었고 동시에 많은 노래가 금지곡의 사슬에 묶임으로써 70년대 청년문화의 정치성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다. 한국 사회 전체를 일사불란한 병영국가로 만들고 싶어 했던 박정희 군사독재 정권에게 대학생 집단은 가장 큰 반대세력이었고, 이들의 문화는 체제를 위협하는 반사회적 방종으로 인식되었다. 군사정권은

1만원에 육영수 생가 방문’ 불법선거운동 의혹

2012년 6월 19일 429

강원과 영남지방에서 육영수 생가 방문 행사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불법 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민주통합당 박용진 대변인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총선 당시 충북·옥천·영동지역에서 육영아카데미, 희망포럼 등 이름을 건 단체들이 선심성 관광을 보내주다 적발돼 지역 주민들에게 무려 2억원 가량의 과태료가 부과됐다”며 “지금 민주통합당에 신고된 사례들을 보면 전국적으로 유사한 사례가 진행되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부산·삼척·구미지역과 그 외 지역에서도 단돈 만원이면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EB%B0%95%EA%B7%BC%ED%98%9C&nil_profile=newskwd&nil_id=v20120619112712621″ target=new>박근혜 의원의 모친이신 고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EC%9C%A1%EC%98%81%EC%88%98%20%EC%97%AC%EC%82%AC&nil_profile=newskwd&nil_id=v20120619112712621″ target=new>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할 수 있고 고급 한정식을 제공한다고 돼있다”며 “부산에서 옥천으로, 삼척에서 옥천으로 가는 비용만 해도 1만원이 넘을 것이다. 그런데 식사와 간식 등 모든 편의를 제공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많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육영수 여사 생가홍보회 혹은 고 육영수 여사 생가 등의 모호한 단체명의 조직이 불법 선심성 관광을 조직함으로써 대선을 앞둔 전국적인 불법 선거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박 대변인은 “설사 단체가 자신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박근혜 의원과 육영사 여사를 이용한 상업적 행위가 된다 하더라도 반드시 처벌돼야 한다”고 처벌을 요구했다.또 “만일 민주통합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후보 지지 단체가 고 노무현 대통령 생가 방문객을 단돈 1만원에 모집한다면, 김두관 지사의 치적을 보여줄 수 있는 남해군 방문단을 모집한다고 한다면, 손학규 지사의 치적을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 관내 공장견학 추진하는 관광단을 모집한다면

임헌영 소장”민족통일과 친일파 청산의 과제”강연

2012년 6월 13일 1027

6·15 공동선언실천 대구경북본부, 민족문제연구소 대구지부, 5·18 대구경북동지회, 대구경북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등 대구지역 4개 시민단체는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을 초청해 12일 오후7시 대구YMCA 강당에서  6·15 공동선언 12돌 기념 “민족통일과 친일파 청산의 과제”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날 강연에는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를 비롯한 대구시민 60여명이 자리했다.   ‘불확실성의 21세기’ 어떠한 시대로 나아갈 것인가   임 소장은 이날 강연에서 “지난 20세기는 ‘학살과 전쟁의 세기’이자 ‘극단의 시대’라고 평가했다. 임 소장은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전 세계적으로 1억만 명 이상이 대량학살됐다”며 “기술 발전으로 대량 살상무기도 발전하면서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에서부터 스탈린의 러시아 민중 학살 등 세계적으로 대량학살이 자행될 수 있는 수단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임 소장은 “우리나라도 1950년 6월25일 시작된 한국전쟁으로 대량학살이 자행됐지만 한국전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는지조차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며 “우익과 좌익이 타협할 수 없는 극단의 이데올로기를 통해 대립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임 소장은 이어 “21세기에는 어떤 이데올로기나 지배체제가 지배적으로 군림할 지 혹은 모두 동시에 군림할 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의 세기”라며 “이 시기의 좌표를 바로 잡지 못해 불확실성의 세기를 극단의 시대로 끌어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임 소장은 “친일파와 독재정권 같은 극단 시대의 유산들을 지금껏 청산하지 못한 것은 부끄럽고 개탄할 일”이라며 “새로운 극단의 시대로 나아가지 않도록 좌표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독재자가 설치는 나라는 ‘조국’이 아니다”   임 소장은 “‘조국’의 정의를 다시

금지곡의 재발견, 다시 자유를 노래하다

2012년 6월 12일 609

Freedom 610 “금지를 금함” 공연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8일 저녁에는 홍대 놀이터를 비롯, 클럽 프리버드, 스팟, 오떼르, 에프에프, 타에서10일 오후에는 서울 시립미술관 상설무대에서 진행했습니다준비시간, 예산 모두 충분치 않아 쉽지 여정이었습니다.진행상의 매끄럽지 못한 점도 있었습니다.그러나, 홍대 인대밴드, 민중가수 그리고 직장인 밴드가 함께 했던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올해는 6월항쟁 25주년 그리고 유신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이를 기억하며 금지곡 콘서트는 여견이 닿는 한까지 진행할 생각입니다 Seoulnight Presents FTRRDOM 610 Vol.1 금지를 금지하라일시 : 8일(금) 홍대 놀이터, 홍대클럽(프리버드, 스팟, 오떼르, 에프에프, 타)         10일(일) 서울시립미술관 앞 상설무대출연 : 문진오, 사토 유키에, 손병휘, 이씬, 마린, 신찬호와 염전들, 이종수, 머스타드, 요술당나귀, 더 루스터스, 머스타드, 타미김, 고나비, 폴리, 블루스챔버, 정유천블루스밴드 with 박상도, 악어들, 디하이트, 민트그레이, 밴드민하, 마법사들, 험백스, 코지카페, 슬라이드로사, 스윙즈, 프리코스트 주최 : 6월항쟁25주년행사국민추진위원회주관 : 민족문제연구소후원 : 역사정의실천연대 (사진출처 : 민중의소리 이승빈 기자)  (사진출처 : 민중의소리 이승빈 기자) ※관련기사[머니투데이 20120610] 정동길 끝자락에 울려퍼진 ’70년대 금지곡들’[민중의소리 20120610] 정동길 울려퍼진 금지곡 퍼레이드[뉴시스 20120608] 독재시대 금지곡들 홍대앞서 울려펴졌다…6월항쟁 금지곡콘서트[경향신문 20120608] 박정희 정권 시절 금지곡들, 젊음의 자유 만끽하다 [민중의소리 20120608] 70년대 금지곡, 홍대 인디밴드 혼으로 재탄생

[성명] 백담사의 종소리는 두 번 다시 전두환 씨를 용서하지 않는다

2012년 6월 12일 852

[성명서]백담사의 종소리는 두 번 다시 전두환 씨를 용서하지 않는다 전두환 씨와 신군부는 12.12, 5.18 법정에서 단죄한 사실을 잊었는가?전두환 씨는 육군사관학교에서 행한 경거망동한 행동에 대해 사과하라!국방장관은 대역죄를 저지른 자를 사열대에 세운 것에 책임지고 사퇴하라! 왜곡된 국가관과 충성심을 유도한 박종선 육군사관학교장은 책임지고 사퇴하라! 부끄러운 일이다. 육사에서 개최된 육사발전기금 관련 기념행사에 전두환 씨를 비롯한 장세동, 이학봉, 정호용, 김진영, 이원홍, 고명승 등 12.12쿠데타, 5.18광주학살 관련인사들이 참석하여 육사생도들의 사열을 받은 것은 통탄을 금치 못할 반역사적 행위이다. 또한 국민을 대신하여 국토방위라는 신성한 임무를 수행해야할 미래의 군 지도자들인 생도들에게 왜곡된 국가관과 충성심을 유도한 육군사관학교장의 책임 역시 결코 가볍지 않다.     군사반란, 내란 및 내란목적 살인에 천문학적인 정치자금을 불법적으로 조성하여 사법처리 받고 국격을 실추시킨 하극상의 전형을 보인 자들이 육사에서 사열을 했다는 것은 국가의 기강을 흔들고 육사생도들을 욕보인 것에 다름 아니다. 육사 측은 전두환 씨가 기금기부자 중에 한명이었다고 해명하지만 군사반란과 내란 목적 살인으로 사법 처리되었던 이들의 검은 행적이 육군사관학교는 물론 우리나라 전체에 엄청난 상처를 주고 국가적으로 불명예를 가져다주었다는 것은 이미 천하가 아는 바이다. 이에 우리는 주목하고자 한다. 지난해 8월 전두환 전 경호실장 안현태의 국립묘지 안장 강행과 교과부의 중학교 역사교과서 검정기준에서 3.15, 4.19, 5.18민주화운동 등 역사적 주요 내용 삭제, 그리고 최근 신군부의 핵심인 하나회 출신의 강창희 의원의 국회의장 내정과

6월항쟁 25주년 기념, ‘금지곡 콘서트’ 개최

2012년 6월 7일 604

6월항쟁 25주년 기념 콘서트“40년전 청춘노래로 세대공감” 민족문제연구소가 주관하고 ‘6월항쟁 25주년 행사 국민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인디밴드가 부르는 70년대 금지곡 콘서트’가 오는 8일과 10일 각각 서울 홍익대 앞 놀이터·클럽과 서울 중구 정동길에서 열린다. 공연의 부제는 ‘프리덤(Freedom) 610- 금지를 금함’이다. 이번 공연은 6월항쟁 25주년을 기념하고 유신 40주년을 기억하는 자리다. 1972년 10월 유신 직후 박정희 대통령은 이른바 ‘불온 가요’를 선정해 방송은 물론 음반판매까지 금지했다.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명목이었지만, 정권에 비판적인 노래를 막으려는 의도가 컸다. 금지곡들은 대부분 1987년 6월항쟁 이후 ‘해금’되어 세상에 나왔다. 이번 공연에서 불려질 10여개 ‘금지곡’의 금지 사유는 다양하다. 1983년 공연윤리위원회가 정리한 금지곡 목록집 등을 보면, “불신을 조장하고 창법이 저속하다”(김추자의 ‘거짓말이야’), “가사가 저속하다”(신중현의 ‘미인’), “사상이 불순하다”(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 “가사가 퇴폐적이다”(이장희의 ‘그건 너’), “허무주의를 조장한다”(양희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등의 이유로 금지곡을 선정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모두 17개 인디밴드가 70년대 금지곡을 새롭게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를 기획한 서우영 민족문제연구소 역사관건립위원회 사무국장은 “지금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기는 노래를 당시에는 왜 못 부르게 했는지, 억압적인 유신시대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콘서트에 참가하는 가수 손병휘씨는 “대안문화 운동을 하는 홍익대 앞 인디밴드들이 30~40년 전의 청춘들이 불렀던 노래를 다시 부르며 세대공감을 하자는 취지”라고 말했다.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볼 수 있다. 문의는 (02)3709-7691, 누리집 start610.or.kr (한겨레, 06.06)  [관련기사] ▶ ‘유신10월유신

특별기획전, “식민의 유산, 유신의 그늘”

2012년 6월 7일 1225

▶ “식민의 유산, 유신의 그늘” 미리보기 (PDF) 6월민주항쟁 25주년 기념 특별전 ‘식민의 유산, 유신의 그늘’   ◎ 특별전을 열며 올해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사에 한 획을 그은 6월민주항쟁 25주년입니다. 1987년 폭압적인 권위주의 통치에 맞서 분연히 일어선 민중들은, 박정희가 5.16쿠데타를 일으킨 지 4반세기 만에 철옹성만 같았던 군사독재정권을 무너뜨리는 쾌거를 이룩해냈습니다. 그러나 2012년 6월, 우리는 다시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는 민주주의의 처참한 현실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도처에서 생존권 말살, 언론 탄압, 노동운동 탄압, 인권 유린, 민간인 사찰이 자행되고 있지만, 한편으로 총체적인 민주주의의 후퇴 앞에 분노하고 행동하지 않는 우리의 부끄럽고 무기력한 모습도 발견하게 됩니다. 민주주의의 실종을 지켜보면서 한국사회에 만연한 반민주적 독소들의 뿌리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박정희의 친위쿠데타 ‘10월 유신’이 그것입니다. 돌이켜보기도 끔직한 ‘10월유신’이 선포된 지 40년이 흘렀지만,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그 어두운 그림자가 짙고 넓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부활하는 유신의 망령을 다시 무덤 속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박정희 유신체제를 종식시킨 부마항쟁이 일어난 민주화의 성지에서 ‘10월유신’의 연원과 본질을 꿰뚫는 의미 있는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민족중흥’과 ‘한국적 민주주의의 토착화’란 미명 아래 일상생활까지 통제한 유신체제가 실은 일제의 천황제 파시즘에서 각종 통치시스템과 동원기제를 차용한 ‘부끄러운 유산’이었다는 점을 일제시기와 유신시대의 실물자료로 낱낱이 증명할 것입니다. 또 친일의 역사가 어떻게 독재의 역사로 이어지는가를 인맥과 통치 시스템을 통해 고발하고자 합니다. 어렵게 만들어진 이

[박한용 칼럼]전향, 그 민망한 블루스

2012년 6월 7일 1795

전향, 그 민망한 블루스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박한용 최근 임수경 의원의 새터민 관련 발언과 하태경 의원에 대한 변절 논쟁이 일파만파를 일으키고 있다. 새터민에 대한 임수경의원의 발언이야 당연히 잘못한 것이고 본인도 사과를 했으니 구태여 나까지 거들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러나 김문수 경기도지사, 하태경 국회의원(새누리당) 같은 이른바 좌익운동권 또는 ‘주사파’에서 ‘전향’한 사람들의 행태에 대해서는 한 마디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의 전향에 대해서 말이다. 전향이 무언가를 알면 변절이 또한 무엇인지 알 수 있겠기에 전향을 갖고 얘기해보겠다. 한국에서 전향은 일제 강점기의 전향제도에서 기인했다. 그 모태는 치안유지법이었다. 일제는 종래의 보안법 등이 일본의 사상가들이나 조선의 독립운동가들을 발본색원 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1925년 ‘치안유지법’을 제정했다. 전 7조로 구성된 치안유지법은 “국체를 변혁하거나 사유재산제도를 부인할 목적으로 결사를 조직하거나 뜻을 알고 이에 가입한 자”(1조)를 시작으로 미수죄, 협의, 선동, 생명 신체, 재산에 해를 가하는 범죄선동, 이익 공여 등을 중범죄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하였다. 1928년 치안유지법은 최고 사형까지 처할 수 있도록 강화되었다. 이러고도 성에 차지 않아 사상범을 보호관찰하고 예방구금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하려다 여의치 않자, 1936년 ‘조선사상범보호관찰령’을, 1941년 ‘조선사상범예방구금령’을 따로 제정했다. 조선사상범보호관찰령은 비전향자에 대한 보호관찰을 명목으로 감시와 통제를 하고 전향을 강제했다. 전국의 감옥들은 전향 실적을 올리기 위해 경쟁적으로 악랄한 고문을 자행했다. 이 때문에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전향을 거부하다 감옥에서 죽어갔다. 그야말로

(연구소 주관)인디밴드가 부르는 70년대 금지곡 콘서트

2012년 6월 5일 1520

[관련기사] ▶ ‘유신10월유신 40주년 ‘금지곡 콘서트’ (경향신문, 05.31) ▶ ‘유신·6월항쟁’ 기념 1970년대 금지곡 콘서트 개최 (뉴시스, 06.05)

친일인명사전의 기적,시민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다

2012년 6월 5일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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