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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시론] 친일재산 국가귀속은 역사 정의 실현 / 이이화

2008년 7월 14일 964

    이이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친일재산의 국가귀속에 대해 친일반민족행위자의 후손을 비롯한 사회 일각에서 위헌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그 주장의 핵심은 친일반민족행위자 후손에게 죄를 묻는 연좌제의 적용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친일재산은 역사적 장물이므로 취득 자체가 원인무효이다. 원래부터 그들의 것이 아니었으므로 이를 국가에 귀속시키는 것은 친일반민족행위자 후손에게 죄를 씌우는 것이 아니다. 결코 연좌제의 부활이 아니다. 친일반민족행위자의 후손들은 여태까지 친일재산을 끌어안고 부귀영화를 누렸다. 반면에 독립운동가의 후손은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왔다. 이 점을 .<기사 발췌>     [시론] 친일재산 국가귀속은 역사 정의 실현 / 이이화(한겨레신문, 08.07.11)  

‘포스트 오자와’ 유력 오카다 부대표는…(09.04.17)

2009년 4월 20일 1076

‘포스트 오자와’ 유력 오카다 부대표는…(세계일보)

진실화해위원회 소식지 「진실화해」제9호(5·6월) 특집기고

2008년 7월 10일 1107

    이 글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기관지 ‘진실화해'(2008. 5-6월호)에 실린 것으로 전재를 허락해 주신 위원회와 필자께 감사드립니다.<편집자 주>     홍순권 동아대 교수    과거사 정리는 민주주의와 불가분의 관계  20세기를 거치면서 우리 사회는 식민통치와 전쟁, 그리고 독재정치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와야 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무고한 인명이 희생당하고 인권이 억압당하였다. 일제시기의 민족해방운동과 해방 이후의 민주화운동은 이러한 왜곡된 역사적 상황으로부터 해방되어 자유롭고 인간다운 평화적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었다. 그 노력의 결과, 1987년 마침내 우리 사회는 ‘민주화시대’라는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수 있었다. 최근 새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는 ‘과거사 정리’ 문제는 1987년 이후 우리 사회가 성취한 민주주의와 불가분의 관계를 지니는 것이다. 역사를 이해하는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   1987년 이후 우리 사회는 아직 완전하다고는 할 수 없어도 정치제도적 측면에서 상당한 수준의 민주주의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정신적 가치는 정치제도의 민주화가 이루어졌다고 해서 그와 동시에 저절로 확보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정치적 민주화와 더불어 그 시대정신에 맞는 민주적 가치를 스스로 내면화하여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뒤따르지 않으면 어렵게 획득한 민주주의 제도도 오래 유지될 수 없다는 것은 이미 역사적 경험을 통해서 확인된 일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민주주의적 가치를 재인식하여 이를 사회적으로 내면화하는 일이 ‘민주화 이후 민주화운동’의 새로운 과제로 대두하게 되었다. 1990년대 문민정부의 역사바로세우기

고봉식 도의원 “4.3 보고서 대로 교과서 기술 건의 촉구”(09.04.17)

2009년 4월 20일 900

고봉식 도의원 “4.3 보고서 대로 교과서 기술 건의 촉구”(뉴시스)

7월30일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

2008년 7월 10일 881

  7월 30일 서울시 교육감 선거 홍보를 요청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통지에 따라 관련 기사와 동영상을 올립니다.<편집자 주>        부재자신고는 어떤 경우에 신청하나요? 신고대상 : 선거일에 자신의 주민등록지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경우 ※ 이번 서울특별시교육감선거는 주민등록지인 구 밖에 직장 등이 있는 경우도     부재자투표소가 아닌 거소(집)에서 투표 가능  부재자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신고기간 : 2008. 7. 11(금) ~ 7. 15(화) 5일간 신고방법 : 부재자신고서가 7. 15(화)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지 구청, 동주민센터에   —————-도착되어야 함(우편요금 무료) 신고서식 : 구청, 동주민센터 민원실 등에 비치   부재자 투표는 어떻게 하나요? 부재자투표소 투표   투표방법 : 부재자투표일에 서울시내 각 구에 설치된 부재자투표소를 찾아가 기표 후    —————투표함에 투입   투 표 일 : 2008. 7. 24(목) ~ 7. 25(금) 오전10시~오후4시   투표장소 : 서울시내 부재자투표소 중 투표하기 편한 곳 거소 투표   투표방법 : 서울시내에 주소지가 있으나 서울시내 다른구 또는 서울 밖의 다른지역에     —————거소를 둔 경우 거소(집)에서 볼펜으로 기표 후 우편함에 투입   도착기한 : 거소투표자의 경우 투표용지가 7. 30(수) 20시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     —————도착되어야 함

국회, ‘日 극우 교과서 규탄 결의안’ 채택(09.04.17)

2009년 4월 20일 906

국회, ‘日 극우 교과서 규탄 결의안’ 채택(뉴시스)

2008년 7월 10일 1032

    민족문제연구소   Ⅰ. 영문 명칭 공모   공모 사유 해외 연대 활동의 확대 추세에 맞춰 우리 연구소의 이미지를 명쾌하게 알릴 수 있는 참신한 영문이름을 공모합니다.   접수 기간 2008년 7월 10일~7월 31일   응모 자격 자격 제한 없음       응모 방법 E-mail 접수 : minjok@minjok.or.kr   당선작 발표·혜택 – 개별 통지 후, 누리집을 통해 공개 / – 상금 20만원   유의 사항 가. 영문 명칭 : IRCA(현재) Institute for Research in Collaborationists Activities 나. 개인당 응모편수 제한 없음 다. 명칭의 타당성과 제안사유를 응모 시 기재 라. 응모작이 국내/외 타기관의 명칭과 유사할 경우 선정 제외 마. 당선된 명칭 및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민족문제연구소에 귀속됨 바. 동일 명칭이 접수 되었을 경우 선순위 접수 우선 사. 당선작에 대하여 수정하거나 보완하여 활용 가능 아. 활동을 직역한 명칭은 피하고 상징성을 강조할 것   예)– Green Peace – Human Rights Watch – Peace Boat – Green Korea  – Historical Justice, Now 자. 현재 접수된 예 – H4U(History for You) – Historical Activities for Human Rights, Peace & Future     Ⅱ. 연수원 이름 공모   공모 목적 연구소는 회원들과 연구원들의 연수·연구 공간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회원들의 참여 속에 충주소재 폐교 한곳을 리모델링하고 있습니다.

“교과서 채택은 학교자율”…‘4.3’관련 개입설 ‘일축’(09.04.17)

2009년 4월 20일 918

“교과서 채택은 학교자율”…‘4.3’관련 개입설 ‘일축’(제주의소리)

[시론] 기미 독립운동과 ‘건국 60년’ / 이만열

2008년 7월 10일 1118

    이만열 전국사편찬위원장   ..그러나 나라에서 ‘건국 60년’이라는 명분을 내걸고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하겠다면, 그건 차원이 다르다. 국민적 합의를 기초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이런 국가적 행사에 앞서 올해가 건국 60년인가, 정부 수립 60년인가 하는 문제부터 정리해야 한다. ‘대한민국 건국 60년’ 기념행사 계획에 대해 학계에서는 용어의 적절성에 이견을 보이면서 ‘정부 수립 60년’으로 봐야 한다는 견해를 내비치는 분들도 있다. 제헌 헌법과 현행 헌법 정신에 비춰 임시정부의 전통을 대한민국사..<기사 발췌>     [시론] 기미 독립운동과 ‘건국 60년’ / 이만열(한겨레신문, 08.07.09)  

외통위 “日 역사교과서 왜곡 규탄” 결의안 채택(09.04.17)

2009년 4월 20일 873

외통위 “日 역사교과서 왜곡 규탄” 결의안 채택(포커스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