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uge collection of 3400+ free website templates, WP themes and more http://jartheme.com/ at the biggest community-driven free web design site.

알림

홈페이지 가개통 예정 안내

2008년 6월 4일 987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알려드립니다.현재 새 홈페이지 구축작업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현재 추세대로라면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쯤이면 새 홈페이지가 완성될 수 있을 것으로기대됩니다.그러나 새 홈페이지가 구축완료되기만을 기다릴 수 없는 사정도 있어다음주 화요일이나 수요일쯤 최소한의 메뉴만이라도 기능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한 후가개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가개통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네임서버변경에 의해 홈페이지 접속이 다소불안정해질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가개통이 이루어지면 회원가입과 로그인 기능을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새 홈페이지 작업이 조속히 완료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정성이 강화되고 보안조치가더욱 철저히 이루어지는 것도 중요한만큼 무거운 책임의식을 갖고 새 홈페이지 제작에임하겠습니다.홈페이지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린 점 거듭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이의신청 안내

2008년 6월 4일 700

친일인명사전 수록대상자 이의신청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1. 마감: 2008년 6월 30일2. 접수 방법: 우편, 이메일(minjok@minjok.or.kr) 또는 방문 접수3. 참고: 별첨 자료

[공지] 전교조 출범식

2013년 3월 18일 1299

이의신청 안내

2008년 6월 4일 659

친일인명사전 수록대상자 이의신청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1. 마감: 2008년 6월 30일2. 접수 방법: 우편, 이메일(minjok@minjok.or.kr) 또는 방문 접수3. 참고: 별첨 자료

[공지] 안중근 추모식

2013년 3월 18일 1191

[보도자료]2008년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

2008년 6월 4일 662

<보도자료> 수 신 : 각 언론사 및 시민사회 단체 발 신 :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 준비위원회 일 시 : 2008년 6월 2일(월) 제 목 : 2008년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 문 의 :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김덕진 (02-777-0641~3, 016-706-8105) 상임활동가 강성준 (02-777-0641~3, 017-344-5808) ————————————————————— 2008년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 ▶일시 : 2008년 6월 4일(수) 13시~15시 ▶장소 :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 ▶주관 : 천주교인권위원회 ▶주최 :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 준비위원회 ▶후원 : 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우리 사회에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가 뜻하지 않은 죽음을 맞았으나 그 죽음의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 많은 의문사 희생자들이 있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던 중 세상을 떠나게 된 우리 젊은이들의 죽음을 안타까워하고, 유족들을 지켜보며 가슴 아파하는 것은 온 국민이 한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고인들의 죽음의 진상을 밝히고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활동해 온 군?경 의문사 유족들이 함께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2008년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를 개최합니다. 또한 작년에 이어 대통력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공식후원으로 진행됩니다. 4. 이번 추모제는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돌아가신 모든 분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의 슬픔을 위로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또한 진상규명활동을 위한 여론을 환기하고 관련 법제도의 개선과 함께 명예회복 조치의 마련을 위해 유족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에 평소 군의문사

[보도자료]2008년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

2008년 6월 4일 874

<보도자료> 수 신 : 각 언론사 및 시민사회 단체 발 신 :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 준비위원회 일 시 : 2008년 6월 2일(월) 제 목 : 2008년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 문 의 :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김덕진 (02-777-0641~3, 016-706-8105) 상임활동가 강성준 (02-777-0641~3, 017-344-5808) ————————————————————— 2008년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 ▶일시 : 2008년 6월 4일(수) 13시~15시 ▶장소 :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 ▶주관 : 천주교인권위원회 ▶주최 :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 준비위원회 ▶후원 : 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우리 사회에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가 뜻하지 않은 죽음을 맞았으나 그 죽음의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 많은 의문사 희생자들이 있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던 중 세상을 떠나게 된 우리 젊은이들의 죽음을 안타까워하고, 유족들을 지켜보며 가슴 아파하는 것은 온 국민이 한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고인들의 죽음의 진상을 밝히고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활동해 온 군?경 의문사 유족들이 함께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2008년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를 개최합니다. 또한 작년에 이어 대통력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공식후원으로 진행됩니다. 4. 이번 추모제는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돌아가신 모든 분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의 슬픔을 위로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또한 진상규명활동을 위한 여론을 환기하고 관련 법제도의 개선과 함께 명예회복 조치의 마련을 위해 유족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에 평소 군의문사

[공지] 장준하선생 겨레장 안내

2013년 3월 13일 1646

* 회원여러분, <장준하 선생 겨레장> 위원이 되어주세요.  3월 25일 3시까지 who_how@naver.com으로 참여하는 분 이름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 연구소는 회원 분들과 함께 28일 늦은 8시 서울광장에 차려진 겨레장 분향소에  단체조문을 하고자 합니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상영하는 <백년전쟁>도 관람할 예정이오니,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명서] 반민규명위 사무처장 인선을 통해 살펴본 이명박 정부의 싸이코패스 증상

2008년 5월 20일 1081

[성명서] 반민규명위 사무처장 인선을 통해 살펴본 이명박 정부의 싸이코패스 증상 심리학에 싸이코패스(psychopath)라는 용어가 있다. 쉽게 설명하자면 타인의 반응, 감정에 대해서 무감각한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싸이코패스들은 우리가 흔히 ‘이성’을 통해 하는 일 ― 계산, 계획, 업무처리 등 ― 을 보통 사람들과 동일하게 해 낸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나 표정에서 감정, 욕구 등을 느끼지 못한다. 그리고 타인의 고통에 대해 반응을 보이지도 않으며 무감한 자신에 대해 반성하거나 고통스러워하지도 않는다. 싸이코패스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이렇다.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을 살펴보면 그들은 심리적 싸이코패스일 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적 싸이코패스라 생각된다. 광우병쇠고기수입, 영어몰입교육실시, 과거사위원회폐지, 한반도대운하개발 등 이명박 정부의 정책들은 한결같이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 구성원들의 이해와 입장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다. 어린 학생들이 든 촛불이 들불처럼 번져도 정부 책임자들은 서로 말 바꾸기와 책임 떠넘기기에만 급급하다. 이러한 이명박 정부를 싸이코패스 정부라 불러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과거사 문제와 관련한 이명박 정부의 싸이코패스 증세를 짚어보자. 9개 과거사 관련 위원회 통폐합계획 및 예산삭감조치는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이에 더해 이명박 정부는 지난 주 코드인사를 강행하였다. 국민 다수의 지지를 받아온 친일반민족행위자진상규명위원회(이하 반민규명위) 사무처장에 한나라당 당직자 출신 정치인을 임명한 것이다. 신임 사무처장은 지난 18대 총선 한나라당 비례대표 후보이자 일해공원 문제로 경남지역대책위 대표단이 한나라당에 항의서한을 접수하려할 때 막말로 맞선 전력을 가진 사람이기도 하다. 과거사 문제와 관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