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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진실화해위의 분발을 촉구한다

2009년 10월 23일 1028

[성명서] 진실화해위의 분발을 촉구한다 지난 주, 국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 안병욱 위원장은 무소속 정모 위원에게 진실화해위가 현재 조사 중인 사건에 대한 집요한 추궁을 당했다. 진실화해위 위원장을 추궁했던 그 국회의원은 과거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이하 의문사위)가 조사하여 발표했던 바로 그 사건의 결과를 뒤집기 위해 국방부 특별조사단에서 활약했었던 자신의 경력을 굳이 밝히지는 않았다. 그리고 지지난 주, 진실화해위 3층 비상임위원실은 의문사 사건들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유가족들과 활동가들에 의해 가득 메워졌다.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진실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는 농성단은 아직도 그 자리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머리가 하얗게 센 유가족들의 모습 속에는 지난 20여 년 간의 각종 농성들이 차곡차곡 쌓여있다. 자식들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기 위해 한여름과 한겨울을 가리지 않고 노숙농성을 마다하지 않던 유가족들과 활동가들이 있었기에 의문사위가 출범할 수 있었고, 진실화해위가 출범할 수 있었다. 비록 그 법이 불완전하고 위원회의 권한이 진실규명을 하기 위한 수준에 한참 미치지 못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언론과 수구세력들에 의해 공격을 받을 때면 항상 앞장서서 위원회와 직원들을 보호했던 것 또한 유가족들과 활동가들이었던 것이다. 현재 진실화해위는 위원장과 상임위원 교체시기를 한 달여 남겨두고 있으며 위원회 활동기한 만료 또한 반 년 남짓 남아있는 상황이다. 조사자체를 시작하지도 못한 의문사, 의문사건들이 남아있고, 한국전쟁 전후에 있었던 수많은 민간인학살 사건은 그 처리 자체가 난망한 상황이다. 이처럼 접수받은 사건들조차 제 때 처리하지

안중근의사 하얼빈의거 100주년기념 시민음악회

2009년 10월 16일 812

  시민음악회 다음카페 주소: http://cafe.daum.net/Annmusic

민주주의 수호 음악회

2009년 10월 15일 795

언론개혁시민연대(미디어행동), 문화연대 주최로 다음주 수요일(21일)에 민주주의 수호 음악회가 열립니다.   장소는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입니다. 티켓 가격은 2만원이지만, 언소주 회원분들 대상으로 중앙에서 티켓비용을 지불할 예정입니다. 참여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언소주 사무실(02-722-1203)으로 신청바라며, 좋은 공연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셨으면 합니다.   참여신청은 다음주 월요일(19일)까지 해주시면 됩니다.  

하얼빈의거100년 학술대회

2009년 10월 14일 701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마우스 휠을 몸쪽으로 굴리시면 다음 쪽으로, 반대쪽으로 굴리시면 이전 쪽으로 넘어갑니다)

[신청] 해방70년, 분단70년 바로보기 역사교실

2015년 4월 28일 756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하시고 센터 팩스(032-862-5352) 또는 센터 메일(idph@daum.net)로 보내신 뒤 꼭 확인전화(032-862-5353) 부탁드립니다. 메일로 신청하시는 분은 파일 제목에 성함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1 100_해방 70년 분단 70년 바로보기 역사교실 참가신청서.hwp [ 195584 bytes ]    

한일협정과 청구권(학술대회)

2009년 10월 14일 707

국제학술심포지움 초대   안녕하십니까? 민족문제연구소는 식민주의의 완전한 종식과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역사 연구와 실천에 노력해왔으며, 그 일환으로 식민주의 청산의 걸림돌이 되어왔던 ‘한일협정’에 대해 연구와 출판, 학술회의 개최 등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민족문제연구소는 일본의 한일회담문서·전면공개를 요구하는 모임과 공동으로 개인청구권 문제가 ‘한일협정’에서 어떻게 다루어졌는가를 공개된 문서를 통해 확인함으로써 강제동원 피해자의 피해회복에 일조하고자 국제학술회의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문서공개의 의미를 정보와 권력, 민주화란 측면에서도 고민하고자 합니다. 다망하시겠지만 부디 참석하시어 많은 의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학술심포지움이 그동안의 과제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연구 발전과 피해자들의 피해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일시 :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6시장소 : 동북아역사재단주체 :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일한회담문서·전면공개를 요구하는 모임후원 : 동북아역사재단주제 : 한일 양국의 문서공개로 본 1965년의 한일협정과 청구권문제 발표 주제와 참가 예정자  1부 : 주제별 발표  제1주제 : 문서공개 소송의 전개와 내용   ① 한국 – 발표자(金進局, 변호사, 한일협정외교문서공개소송 담당)   ② 일본 – 발표자(小竹弘子, 日韓會談文書·全面公開を求める會 사무국장)  제2주제 : 청구권 문제를 중심으로 한 양국 문서의 비교   ① 한국 – 발표자(金敏喆,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   ② 일본 – 발표자(太田修, 佛敎大學 준교수, 日韓會談文書·全面公開を求める會 공동대표)   ③ 일본 – 발표자(李洋秀, 현대사연구자)  제3주제 : 강제동원 피해자의 법적 피해회복과 청구권문제   ① 한국 – 발표자(金昌錄, 경북대학교 교수)   ② 일본 – 발표자(島田 廣, 후지코시재판 변호사) 2부 : 종합토론 사회자 : 李錫台(변호사, 포럼 진실과정의 공동대표) 토론자 : 朴培根(부산대 법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