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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부·사회, 식민지배 눈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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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국상’ 수상 日 시민운동가 야노 히데키











국민일보 김상기 기자














..제4회 ‘임종국상’ 사회부문 수상자인 일본의 시민운동가 야노 히데키(矢野秀喜·60)씨는 9일 본보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일제 식민지배의 청산을 위해선 한·일 양국 국민들의 적극적인 행동과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강제병합100년공동행동 일본실행위원회’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야노씨는 교토대를 졸업하고 지방공무원으로 근무하다 1990년대 한국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법적 지원에 나서면서 15년간 한·일 관계 정립에 투신해 왔다. 특히 강제동원 피해와 관련한 문제에서는 강..<기사 발췌>










“日 정부·사회, 식민지배 눈감고 있어요” (국민일보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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