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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중의 친일 ‘3·1운동 자제단’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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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서 항일운동 확대 막아
박중양·이진호등 14명 명단 공개







한겨레신문 권오성 기자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는 1일 이진호, 박중양(당시 중추원 찬의) 등 자제단 결성을 주도한 친일인사 14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박중양은 나중에 중추원 부의장(지금의 국회 부의장)까지 지낸 거물급 친일파로 자제단 구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일제가 주는 훈장까지 받았다. 총독에게 편지를 쓴 이진호는 조선인 첫 학무국장(지금의 교과부 장관)을 지냈다. 윤필오(관변단체 ‘대구교풍회’ 회장)는 대구에서 자제단 발기인으로 참여한 데 이어 경주에서 면장들을 모아 놓고 자제단 결성을 주도..<기사 발췌>


 






친일중의 친일 ‘3·1운동 자제단’은 누구?(한겨레신문, 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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