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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사전·보고서’ 없는 공공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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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62곳 중 두 자료 동시 소장 2곳뿐
‘친일파를 위한 변명’은 19곳이나 소장 












경향신문 황경상 기자














..한 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적은 예산으로 구입하기에는 친일인명사전이 너무 고가인 데다 희망 신청도 없어 구입하지 않았다”며 “친일규명위 보고서는 받았는지 확실치 않지만 이용률이 낮고 공간도 부족해 소장 대상 도서에서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반면 일제 식민지배를 미화해 논란을 빚었던 김완섭씨의 <친일파를 위한 변명>이나 <새 친일파를 위한 변명>을 소장 중인 도서관은 19곳에 달했다. 이 책들은 역사를 왜곡했다는 이유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청소년 유해간행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상권 한국역사연구회 회장(덕성여대 사학과 교수)은 “시민…<기사 발췌>










‘친일 사전·보고서’ 없는 공공도서관(경향신문, 1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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