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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硏, 숙명아트센터 운영사에 억대 손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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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또 “장소를 바꿀 수는 없다고 간곡히 얘기해 봤지만 ‘다른 선택을 할 수 없다’는 말로 거절당했다. 하지만 이제까지 드러난 정황상 대관을 거절할 불가피한 이유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구소 측은 “소송의 목적은 손해배상의 측면도 있지만 앞으로 다시는 이런 부당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막자는 데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족문제연구소는 8일 일제시절 식민지배에 협력한 인사 4천389명의 행적을 담은 ‘친일인명사전’ 발간 보고회를 숙명아트센터에서 열려다 대관이 취소되는..<기사 발췌>












민족문제硏, 숙명아트센터 운영사에 억대 손배소(연합뉴스, 0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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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관취소 손배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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