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문 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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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님이시여! 후손들을 위하여 고통과 고난, 멸시와 천대, 굶주림 속에서도 굴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신념을 지키시면서 싸우신 열사님들에게 인명사전 3권을 바칩니다. 어머님께서 항상 하시던 말씀. 일본놈들보다 친일 부역자 놈들이 몇 배나 더 미웠다. 나는 항상 듣는 소리 귀에 멍이 들도록 들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으면서 자랐지만 박정희가 친일 부역자라는 소리를 듣는 순간부터 나도 언제부터인가 반 친일자가 되었다. 일본놈들의 행동과 똑같이 하는 박정희를 보면서 그리고 모든 친일파들이 이승만 정권에 붙어서 자기들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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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로 물을 길어다 주면서 자연스럽게 치마폭에 독립신문을 숨겨 독립 인사들에게 전하셨던 말씀. 이제야 연약한 어머님의 목소리 그리고 그 대가를 갚는 것 같아서 감개무량합니다. 열사님들이시여! 민중생활 역사관 건립 성금으로 1000불 보냅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후손들을 위하여 바른 역사관을 유산으로 남겨주어야 하는 것이 우리의 몫입니다. 그래서 역사관 건립을 위하여 작은 성금 보냅니다. 친일인명사전에 참여하셨던 분들이 다시 일어나 힘을 합하여 독립운동하신 분들에게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친일인명사전에 참여하셨던 분들이라면 꼭 해낼 수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항상 하신 말씀 우리 7000만 겨레가 합심하여 강대국에 이용당하지 않고 우리 힘으로 떳떳하고 강한 나라 자유민주주의 나라로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국민.평화 통일도 외세의 간섭없이 우리의 힘으로 이룩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대한 국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
11-9-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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