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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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한국전쟁 후 인민군에 의해 풀려난 최능진 선생은 피란길에 오르지 않고 서울에서 정전·평화운동을 벌였으나 서울 수복 후 이승만 정권에 의해 친북 활동가로 억울하게 몰려 1951년 2월 11일 이적죄로 총살당했다. 한편 최능진 선생의 차남으로 전 대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최만립 선생(연구소 지도위원)은 9월 9일 진실화해위의 결정문을 들고 연구소를 방문해 그동안 이 문제 해결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준 연구소 관계자들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사진은 연구소를 방문해 진실화해위 결정문을 들어 보이고 있는 최만립 지도위원. 감격 어린 표정이 역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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