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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국 선생 18주기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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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임종국선생 18주기 추모제가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 민족문제연구소 주최로 2007년 11월 17일(토) 오후2시 천안공원묘원에서 열립니다. 많은 분들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2006년 17주기 추모제에서


 










역사속의 오늘-문학평론가 임종국 별세(매일신문, 07.11.12)


친일연구의 대가로 알려진 문학평론가이자 역사학자인 임종국이 1989년 지병으로 사망했다.  그의 친일파 연구는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가 대규모 친일파 명단을 작성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

1929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난 임종국은 고려대학교 정외과를 졸업했다.  그는 문학에 뜻을  두어 1950년대에발표한  시 ‘비’가 문학예술지에 당선돼 시인과 문학평론가로 활동했다. 그러나 1965년  한일회담은그가  친일문제 연구가로  변신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그는  친일문제에 대한 자료를 수집연구해 1966년 ‘친일문학론’을 저술하였다.

‘친일문학론’은 친일파의 증거물을 찾아내 기록한 최초의 친일 연구서로,  일제하에 우리 문인들의 친일문학활동 작품들을 예로 들어가며 밝혀낸 책으로 당시에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그는 이광수, 최남선, 김동인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인들의 구체적인 작품을 들어 밝히며 일제하 문인들의 친일행적을 본격 제기했다.

이후 임종국은 친일문제를 계속 연구해 ‘일제침략과 친일파’ ‘밤의 일제 침략사’ ‘일제하의 사상탄압’ ‘일본군의 조선침략사’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9282&yy=2007 


 


 행사 개요


때 : 2007년 11월 17일(토) 오후 2시


곳 : 천안공원묘원 무학지구 철쭉 4-1 (충남 천안시 광덕면 신덕리 산22번지)


주최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민족문제연구소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


주관 : 민족문제연구소 충남지부




 식순


내빈 소개


여는 말씀


고인 약력 소개


추모 말씀


유족 인사




 오시는 방법


전철이나 열차로 오실 경우 : 오후 1시∼1시 20분 사이에 ‘천안역’ 동부광장 주차장으로 나오셔서 민족문제연구소 깃발을 찾으시면 천안공원묘원까지 이동하는 차량을 타실 수 있습니다.


(담당자 김남열 010-4713-6666)




고속철도(KTX)로 오실 경우 : 오후 1시∼1시 20분 사이에 ‘천안아산역(온양온천역)’에 내리셔서 전화하시면 천안공원묘원까지 이동하는 차량을 타실 수 있습니다.


(담당자 이정학 011-432-7761)




승용차로 오실 경우 :

① 경부고속도로 천안IC와 목천(독립기념관)IC 중간의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진입.

②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진입후 바로 남천안IC를 이용해 고속도로를 나옴.

③ 남천안IC 출구에서 오른쪽 ‘연기’방향 이정표를 따라 7㎞ 남향.

④ 오른쪽 백제휴게소 앞 삼거리에서 ‘광덕’방향 이정표를 따라 우회전.

⑤ 우회전 후 500m 전방 행정초등학교 앞에 천안공원묘원 이정표를 따라 우회전.

이곳에서 2㎞만 들어오시면 천안공원묘원이 있습니다.



호남지역에서 오실 때에도 논산에서 천안↔논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추모제장 약도


 (약도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놓으신 다음 마우스오른쪽 버튼을 이용하시면 약도를 인쇄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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