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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지역 독립운동사 재조명 학술회의-연합뉴스(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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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지역 독립운동사 재조명 학술회의 
 
  
 
(청도=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한국민족운동사학회와 청도문화원이 공동주관하는 ‘일제강점기 경북 청도지역의 민족운동’에 대한 학술회의가 오는 14일 경북 청도군민회관에서 열린다.

대구지방보훈청과 청도군, 광복회 대구.경북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대경대 권대웅 교수가 ‘청도군의 3.1독립운동’을, 한성대 조규태 교수가 ‘3.1운동후 청도인의 민족운동’에 대한 연구성과를 각각 발표한다.

또 수원대 사학과 박환 교수는 ‘일제시대 경북 청도지역의 지배와 저항 관련 사료분석’에서 지난달 독립유공자 건국포장을 추서받은 청도출신 의병장 최한룡에 대한 연구성과를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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