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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결의안 가결, 美日관계에 악영향도-每日新聞(0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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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결의안 가결, 美日관계에 악영향도


미국 정부는 조용히 지켜볼 자세

美의회가 아베 총리를 궁지에 모는 형태가 되면 일본국내 보수파로부터 반발이 강해져 ‘혐미 감정’이 확산될 우려도 있다. 미일 양정부는 냉정한 대응에 노력하지만 결의안이 ‘공고한 미일동맹’의 아킬레스건이 될 위험성도 내포하고 있다.

결의안은 인권파의원의 ‘기세를 뺀’ 의미도 있어 “한번 채택되면 두 번째는 없다”(미의회관계자)는 등의 조기 채택이 일본에게도 유리하다는 견해도 있다. 다만 일본국내 보수파의 불만이 쌓여 긴장이 높아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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