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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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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가 중심이 되어 제작한 한일공동 다큐멘터리영화 <안녕, 사요나라>의 DVD가 5월 25일(금) 출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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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5일 출시된 <안녕, 사요나라> DV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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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은 한국어, 일어, 중국어, 영어 등 4개 언어가 지원되도록 했다. 한국어는 청각장애우를 위하는 DVD 제작관례를 따른 것이고, 일어는 한일공동제작의 의미를 살린다는 취지로, 영어는 야스쿠니 문제의 국제여론화를 위해, 중국어는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의 한 축인 대만을 고려하고 중국 본토 보급도감안한 조치이다. 그러나 특별영상의 자막은 예산과 작업시간 문제로 일단 한국어만 지원하는데 그쳤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소책자에는 한국어와 영어를 병기했다. 구입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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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문제 파헤친 한일공동 다큐 DVD 나왔다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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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 지원사업에 채택돼 8백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추진했고, 배급은 극장개봉과 대안상영회와 마찬가지로 한국독립영화협회와 같이 진행한다.일반 판매가는 3만8천원, 연구소 회원은 개인에 한해 50%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