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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성환) 등 7인의 애국선열들의 묘역이 안장되어 있으나, – 효창운동장, 노인회, 반공위령탑, 원효대사동상, 어린이놀이 등 이질적인 시설들이 혼재 되어 있어 그동안 성역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 – 2005년 8월, 광복6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사업(효창공원 성역화)으로 선정되어 현재 국 가보훈처 주관으로 사업 추진 중, 운동장철거 문제로 중단 됨 – 이에 지금까지 진행된 효창공원의 성역화 사업을 진단해 보고, – 일제시대와 과거 정권에 의해 탄압받았던 효창공원에 깃든 독립투사들의 수난사를 살펴 보며 – 효창공원 성역화 관련 당사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효창공원을 민족성지로 조성하여 민족 정기를 고취시키기 위한 올바른 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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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사 및 인사 – 김희선의원 * 축사 – 문광위원장, 국가보훈처장, 문화재청장 * 주제 ① 효창원 수난의 역사 – 효창원을 사랑하는 사람들(김용삼 부회장) ②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효창원의 의의 – 문화연대(황평우 위원장) ③ 그동안 진행된 효창원 성역화 사업진단 – 민족문제연구소(방학진 사무국장) ④ 효창운동장 관련 입장 – 대한축구협회(김주성 대외협력국 부장) ⑤ 효창운동장 관련 입장 – 서울시 체육과 ⑥ 효창공원 성역화 사업 관련 – 문화재청(남효대 사적과 사무관) ⑦ 효창공원 독립공원화 사업 추진 – 국가보훈처(하유성 현충시설과 과장) ⑧ 효창원의 올바른 성역화 방안 – 전체토론
* 굵은글씨는 참석확정 |